말 그대로에요 남친의 직장 선배가 여자를 소개 시켜준다했대요 남친은 자기 말로는 여자친구 있다고 안 된다고 했다지만 기분이 굉장히 이상해요 남자친구 카톡 프사 상메 다 저라서 숨기거나 그랬을거 같진 않고 이걸 남친이 잘했지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장거리 연애 하면서 굉장히 찝찝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남친 직장 선배의 여자소개
남친은 자기 말로는 여자친구 있다고 안 된다고 했다지만
기분이 굉장히 이상해요
남자친구 카톡 프사 상메 다 저라서 숨기거나 그랬을거 같진 않고
이걸 남친이 잘했지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장거리 연애 하면서 굉장히 찝찝하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