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난 엘르 패닝엘르 패닝은 영화 '틴 스피릿' '말레피센트' 등 출연했으며우리나라에서는 다코타 패닝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야핑크빛 드레스가 너무나도 러블리하게 잘 어울리는 엘르 패닝영화제에 배우니까 온 거 겠지? 했지만...1998년생인 엘르 패닝은 칸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참석한거라고...의자에 앉아서 마이크 들고 있는 모습이내가 생각하는 영화 감독의 모습이고나중에 엘르 패닝이 감독 해도 잘 어울릴 것 같아 ㅎㅎ 그리고 엘르패닝은 개막식 포토콜 행사에도 참석했는데엘르패닝 옆에 서 있는 분은 심사위원장을 맡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 투 감독되게 신기한 게 이 둘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그건 바로 13년 전..2006년작 영화 <바벨>에서엘르 패닝이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 부부의 딸로 출연했었고이 때 영화 감독이 이냐리 투 그 때 그 작은 아이가 커서 그 때의 감독과 같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석 우와~ 진짜 이런 거 보면 사람 인연은 알 수 없는 듯 ㅎ 103
칸 영화제 참석한 엘르 패닝
칸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난 엘르 패닝
엘르 패닝은 영화 '틴 스피릿' '말레피센트' 등 출연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다코타 패닝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야
핑크빛 드레스가 너무나도 러블리하게 잘 어울리는 엘르 패닝
영화제에 배우니까 온 거 겠지? 했지만...
1998년생인 엘르 패닝은 칸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참석한거라고...
의자에 앉아서 마이크 들고 있는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영화 감독의 모습이고
나중에 엘르 패닝이 감독 해도 잘 어울릴 것 같아 ㅎㅎ
그리고 엘르패닝은 개막식 포토콜 행사에도 참석했는데
엘르패닝 옆에 서 있는 분은
심사위원장을 맡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 투 감독
되게 신기한 게 이 둘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그건 바로 13년 전..
2006년작 영화 <바벨>에서
엘르 패닝이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 부부의 딸로 출연했었고
이 때 영화 감독이 이냐리 투
그 때 그 작은 아이가 커서
그 때의 감독과 같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석
우와~ 진짜 이런 거 보면 사람 인연은 알 수 없는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