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참석한 엘르 패닝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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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서 모습을 드러난 엘르 패닝

엘르 패닝은 영화 '틴 스피릿' '말레피센트' 등 출연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다코타 패닝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야



핑크빛 드레스가 너무나도 러블리하게 잘 어울리는 엘르 패닝

영화제에 배우니까 온 거 겠지? 했지만...


1998년생인 엘르 패닝은 칸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참석한거라고...


의자에 앉아서 마이크 들고 있는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영화 감독의 모습이고

나중에 엘르 패닝이 감독 해도 잘 어울릴 것 같아 ㅎㅎ


 







그리고 엘르패닝은 개막식 포토콜 행사에도 참석했는데

엘르패닝 옆에 서 있는 분은 

심사위원장을 맡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 투 감독



되게 신기한 게 이 둘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그건 바로 13년 전..



2006년작 영화 <바벨>에서

엘르 패닝이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 부부의 딸로 출연했었고

이 때 영화 감독이 이냐리 투 







그 때 그 작은 아이가 커서 

그 때의 감독과 같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석 


 

우와~ 진짜 이런 거 보면 사람 인연은 알 수 없는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