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 썰을 풀어보자면... 다단계의 역사가 길어엄마가 초등학교때부터 암웨이랑 별 이상한 다단계해서 집에선 다단계 물건이 넘쳐나고.... 쓰는거 무조건 다 다단계거. 이상한 다단계약도 맨날 먹기고(트라우마 생김) __ 개 _같아 진짜..나 성인된 후엔 좀 나아진것 같더니 이젠 에터미랑 지쿱? 같은 이상한 다단계 빠져서 지 입으론 소비만 하는거라는데 집에 또 물건들 쌓이고 진짜 쓸모없는 치약 칫솔 몇십개씩 사재끼는데 싼것도 아님... 좋은 물건도 아닌데 자신 좋다고 하면서 이런데다가 돈 쳐붙는게 이해도 안가고 스트레스 받아...그래서 이제 좀 그만하라고 하니까 내가 신경쓸일아니래ㅋㅋㅋㅋ 나한테 뭔 피해줬냐고 함ㅋㅋㅋ 개웃겨 진짜... 진짜 다단계 하지좀 말라고 해도 듣지도 않고 벽에 말하는것 같아 어쩌면 좋냐...
엄마가 다단게해서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