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놓고싶어

11월24일2019.05.16
조회258

나 혼자만 이렇게 지내는걸까
일도 생활도 다망가져버리고 좋았던 시간들 속에서 계속 나를 찾고 좋지않았던 기억속의내가 무서워서 술한잔도 마시지 못해 그런너는 참독하다 싶어 끝났는데 헤어졌는데 그 채웠던 순간을 비워야하는데 힘든건 나따위는 만나지도 않은것처럼 넌 행복할겨를만있는거같애 나는아에 너의 인생에 없었던 사람인것만 같애 그래서 더 힘겨워 버티고 잡으려고해도 다시연락하는내가 너무싫어. 힘들다 이제 두달째인데.. 너무 버티기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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