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84고 여친이가 156인데 키차이 좀 나지만 불편한 점은 잘 모르겠고 내가 여친이를 번쩍 들 수가 있어서 좋음 일단 여친이 발을 땅에 닿지 않게 하는 데에 만족을 느낌 침대에 같이 누울 때도 내 몸 위에서 자라고 할 정도... 그래서 난 자다가 가위 눌린 적 많음 2
여친이 키 작아서 넘 좋다
키차이 좀 나지만 불편한 점은 잘 모르겠고
내가 여친이를 번쩍 들 수가 있어서 좋음
일단 여친이 발을 땅에 닿지 않게 하는 데에 만족을 느낌
침대에 같이 누울 때도 내 몸 위에서 자라고 할 정도...
그래서 난 자다가 가위 눌린 적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