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눌릴 것 같은 오싹한 예술작품들

randscape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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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참으로 제 취향은 아닌데 이런 그림도 있네요.. 18-19c 그림이니까 아주 먼 이야기는 아닐 듯 싶으면서, 그럼에도 그 옛날에도^^ 이런 그림을 그렸네요.   henry fuceli 1741-1825 영국 romantic artist 과연 이런 그림도 'romantic'에 속할까 싶었는데 이 서양말은 공상적이고, 엉뚱하고 허구적인 등등의 뜻을 우리말로 옮길 수 있으니 그저 '로맨틱한'에만 익숙해 있는 저에게는 쌩뚱맞다고 해야 할까요. 어쨌거나 이 여름에 가위눌리는 일은 없어야 겠지만..보시지요.              ---------그림을 보실 때,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아래서 위로" 보셔야 좀더 나아 보이는데...해 보실래요...^^     "lady macbeth with the daggers" 1812년作 101.6x127cm  tate gallery, 런던 가위 눌릴 것 같은 오싹한 예술작품들
맥베드 :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 헛된 야망으로 죽음에 이르는...       "양치기의 꿈" 1793년作 154.5x215.5cm tate gallery
가위 눌릴 것 같은 오싹한 예술작품들
        "가위 눌림" 1781년作 101x127cm institute of arts, 디트로이트
가위 눌릴 것 같은 오싹한 예술작품들
      "악몽" 1790-1년作 개인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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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ence" 1799-1801년作 63.5x51.5cm kunsthaus, zurich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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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unhildo observing gunther, whom she has tied to the ceiling" (pen, ink and pencil) 1807년作
가위 눌릴 것 같은 오싹한 예술작품들 487x317cm city museum and art gallery, plymouth    
"lady macbeth" 1784년作 221x165cm 루브르 소장
가위 눌릴 것 같은 오싹한 예술작품들
      "titania and oberon"  개인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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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왕(오베론)과 왕후(티타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