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중간관리자가 오래 있다가 퇴사하고 제가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이미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그런지 자기들끼리는 엄청 친합니다. 저한텐 밥 같이 먹을때도 그들끼리 대화 하는건 기본, 같이 먹는것도 불편해하구요. 제가 혼자 먹어도 신경도 안씁니다. 그래서 혼밥은 이제 익숙해지기도 했고, 저도 감내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업무적으로도 틱틱대거나 무표정, 또는 차갑게 응대 하는데요. 뭔가 물어보려고 해도 냉소적으로 대하니 저도 불편하고, 그렇다고 제 지시에 아예 지시불이행 하는것도 아니니 혼내기도 뭐하고,, 회사에 저한테만 냉소적이고 다른 사람들과는 엄청 친해요. 너무 틱틱대길래 왜 나한테만 말투 그러냐고 한마디 한적은 있는데요. 좀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차가운건 마찬가지네요. 차라리 부서원들 없이 저랑 윗분들만 있는게 마음은 편할거같아요. 이런것만 없음 이 회사 다니기 좋은데 ... 전 이렇게 팀원들과 불협화음으로 계속 직장생활을 해야 할까요? 잘 지내보자고 제가 먼저 다가간적도 있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상태입니다. 이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새로운 직원이 오길 기다리는것도 무리인거같고 결국 중이 절을 떠나야 이게 해결이 되는걸까요? 1
아랫직원들때문에 퇴사생각까지 듭니다.비정상인건가요?
전임 중간관리자가 오래 있다가 퇴사하고 제가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이미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그런지 자기들끼리는 엄청 친합니다.
저한텐 밥 같이 먹을때도 그들끼리 대화 하는건 기본, 같이 먹는것도 불편해하구요.
제가 혼자 먹어도 신경도 안씁니다.
그래서 혼밥은 이제 익숙해지기도 했고, 저도 감내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업무적으로도 틱틱대거나 무표정, 또는 차갑게 응대 하는데요.
뭔가 물어보려고 해도 냉소적으로 대하니 저도 불편하고, 그렇다고 제 지시에
아예 지시불이행 하는것도 아니니 혼내기도 뭐하고,,
회사에 저한테만 냉소적이고 다른 사람들과는 엄청 친해요.
너무 틱틱대길래 왜 나한테만 말투 그러냐고 한마디 한적은 있는데요.
좀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차가운건 마찬가지네요.
차라리 부서원들 없이 저랑 윗분들만 있는게 마음은 편할거같아요.
이런것만 없음 이 회사 다니기 좋은데 ...
전 이렇게 팀원들과 불협화음으로 계속 직장생활을 해야 할까요?
잘 지내보자고 제가 먼저 다가간적도 있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상태입니다.
이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새로운 직원이 오길 기다리는것도 무리인거같고
결국 중이 절을 떠나야 이게 해결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