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테고리가 여기에 맞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 올립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가 직접 쓰는글은 처음인데 핸드폰이라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양해 부탁드려요
제 얼굴에 침뱉기 같아서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는 말 못하겠어서 이렇게 익명으로 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약 5년 연애 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름 길다면 긴?.. 오랜 연애 하는동안 남자친구가 변했다거나 그러한 남자친구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다른부분으로 걱정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도 저와 같이 20대 후반인데 예전에 학생일때 부터 만나서 졸업 후에 취직을 했었는데 취직 한 뒤로 얼마 안돼서 갑자기 일을 그만 두게 됐어요
그래도 곧 다시 시작하겠지 싶었고 그때는 그래도 어린나이였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없었는데
문제는.. 거의 한 3년을 이러고 있다는겁니다......
초반엔 일 하겠지 구하겠지 싶었고 공백기간이 얼마 안길어지겠지 해서 계속 만났는데 만나다보니 벌써 몇 년이 흘러버렸네요...
이제 후반이라 친구들이나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 결혼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만 항상 그대로인 느낌.. 전에는 남자친구가 무조건 좋으니까 그런부분도 어쩌면 감싸줬던 것 같은데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기다려줘야 하나 싶고.. 데이트 비용은 거의 7대3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그간 오래 만나서 정도 있고 아직은 남자친구에게 좋은 감정도 있으니까 섣불리 헤어지자곤 못하고 이런부분에 대해서 얘기했던적은 있는데 아직까지도 큰 변함이 없어서 이젠 정말 헤어져야 하는건지 싶어요
이 부분도 그렇지만 다른 또 하나의 걱정은
남자친구랑 연애를 꽤 하기도 했고 남자친구는 늘 결혼생각하고 만난다고 저에게 얘기했었고, 부모님도 서로 다 뵙고 했었기 때문에 부모님들 또한 자연스럽게 몇년 후에 저희가 결혼 할거라고 생각들 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문제는 남자친구랑 결혼하면 어머니가 혼자 계셔서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에 어렸을땐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작년쯤? 이게 확실하단걸 알게됐어요
남자친구 생각엔 변함이 없고 꼭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데
이미 답은 다 나온것같지만 그래도 다른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올려요
이 연애 계속 해도 되는걸까요...?
결혼하면 엄마 모시고 살자는 남자
안녕하세요 카테고리가 여기에 맞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 올립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가 직접 쓰는글은 처음인데 핸드폰이라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양해 부탁드려요
제 얼굴에 침뱉기 같아서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는 말 못하겠어서 이렇게 익명으로 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약 5년 연애 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름 길다면 긴?.. 오랜 연애 하는동안 남자친구가 변했다거나 그러한 남자친구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다른부분으로 걱정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도 저와 같이 20대 후반인데 예전에 학생일때 부터 만나서 졸업 후에 취직을 했었는데 취직 한 뒤로 얼마 안돼서 갑자기 일을 그만 두게 됐어요
그래도 곧 다시 시작하겠지 싶었고 그때는 그래도 어린나이였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없었는데
문제는.. 거의 한 3년을 이러고 있다는겁니다......
초반엔 일 하겠지 구하겠지 싶었고 공백기간이 얼마 안길어지겠지 해서 계속 만났는데 만나다보니 벌써 몇 년이 흘러버렸네요...
이제 후반이라 친구들이나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 결혼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만 항상 그대로인 느낌.. 전에는 남자친구가 무조건 좋으니까 그런부분도 어쩌면 감싸줬던 것 같은데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기다려줘야 하나 싶고.. 데이트 비용은 거의 7대3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그간 오래 만나서 정도 있고 아직은 남자친구에게 좋은 감정도 있으니까 섣불리 헤어지자곤 못하고 이런부분에 대해서 얘기했던적은 있는데 아직까지도 큰 변함이 없어서 이젠 정말 헤어져야 하는건지 싶어요
이 부분도 그렇지만 다른 또 하나의 걱정은
남자친구랑 연애를 꽤 하기도 했고 남자친구는 늘 결혼생각하고 만난다고 저에게 얘기했었고, 부모님도 서로 다 뵙고 했었기 때문에 부모님들 또한 자연스럽게 몇년 후에 저희가 결혼 할거라고 생각들 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문제는 남자친구랑 결혼하면 어머니가 혼자 계셔서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에 어렸을땐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작년쯤? 이게 확실하단걸 알게됐어요
남자친구 생각엔 변함이 없고 꼭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데
이미 답은 다 나온것같지만 그래도 다른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올려요
이 연애 계속 해도 되는걸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