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쓰면 좀 현명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써봐.. ㅠㅠㅠㅠㅠㅠ
오늘 수업 시간에 조별과제를 하는 게 있었어. 그래서 쌤이 조장할 친구 한 명씩 뽑으라는 거였는데, 내 친구가 내 손을 든거야. 그래서 하겠냐고 물어보셔서 정말 상관없었기 때문에 하겠다고 했어. 조장을 좀 해보고 싶기도 했고. 근데 그 시간 뒤로 걔가 계속 조장하는 거 안부담스럽냐고, 괜히 자기가 장난쳐서 맡은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니라고 나도 꼭 해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했는데 그뒤로 계속 물어보면서 힘들면 자기가 바꿔주겠다고 하더라고. 근데 거기서 뭘 느꼈냐면 그 조장을 자기가 하고 싶은데 괜히 부끄럽고 그러니까 나 손들게 시키고 내가 아니야!너해! 이런식으로 대답하기를 원했나?라는 생각이 드는거야ㅠㅠㅠㅠㅠ 내가 잘못생각했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할게ㅠㅠㅠ 고치고 싶은 습관 중에 하나거든ㅜㅜ 근데 뭔가 평소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었어. 자기가 하고 싶은데 괜히 나한테 하라그러면서 결국 그 자리에 앉는거? 아무튼 오늘 내내 따라다니면서 그 얘기를 하는거야. 근데 나는 분명 처음부터 이런거 해보고 싶었고 좋다고 내 의견 정확하게 밝혔는데 계속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솔직히 조금 속상한거야.. 근데 결국 내가 조장을 하게되니까 왜냐고 물어보고. 나 진짜 여러모로 너무 복잡한 하루였어. (참고로 수행평가 아니고 그냥 시험 끝난 김에 하는 활동같은 거라 부담없이 조장 맡겠다고 한거야! )
얘들아 오늘 나 너무 속상했어
여기에 글 쓰면 좀 현명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써봐.. ㅠㅠㅠㅠㅠㅠ
오늘 수업 시간에 조별과제를 하는 게 있었어. 그래서 쌤이 조장할 친구 한 명씩 뽑으라는 거였는데, 내 친구가 내 손을 든거야. 그래서 하겠냐고 물어보셔서 정말 상관없었기 때문에 하겠다고 했어. 조장을 좀 해보고 싶기도 했고. 근데 그 시간 뒤로 걔가 계속 조장하는 거 안부담스럽냐고, 괜히 자기가 장난쳐서 맡은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니라고 나도 꼭 해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했는데 그뒤로 계속 물어보면서 힘들면 자기가 바꿔주겠다고 하더라고. 근데 거기서 뭘 느꼈냐면 그 조장을 자기가 하고 싶은데 괜히 부끄럽고 그러니까 나 손들게 시키고 내가 아니야!너해! 이런식으로 대답하기를 원했나?라는 생각이 드는거야ㅠㅠㅠㅠㅠ 내가 잘못생각했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할게ㅠㅠㅠ 고치고 싶은 습관 중에 하나거든ㅜㅜ 근데 뭔가 평소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었어. 자기가 하고 싶은데 괜히 나한테 하라그러면서 결국 그 자리에 앉는거? 아무튼 오늘 내내 따라다니면서 그 얘기를 하는거야. 근데 나는 분명 처음부터 이런거 해보고 싶었고 좋다고 내 의견 정확하게 밝혔는데 계속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솔직히 조금 속상한거야.. 근데 결국 내가 조장을 하게되니까 왜냐고 물어보고. 나 진짜 여러모로 너무 복잡한 하루였어. (참고로 수행평가 아니고 그냥 시험 끝난 김에 하는 활동같은 거라 부담없이 조장 맡겠다고 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