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번씩 요리를 올렸던 여자사람아줌마와이프아들엄마예요
아기도 자고 남편은 야근이고 저도 피곤해서 누워 있는데
살뺀다고 배는 고파와 해 먹었던 집밥들 올려볼게요
지난주에 해 먹었던 수육일까요 보쌈일까요
남편이 아이 재우러 간 사이 전 고기 삶고 김치 만들고 다 해놓고 방에 갔다가 아이가 제 목소리 듣고 깨서(소근거렸는데 소머즈 귀..) 남편이랑 바톤터치 해서 한시간 동안 재웠어요 ㅠ
그 사이 냄비안에 있던 수육이 .. 세상에 이건 자를때 부터 뭔가 다르더라구요 엄청 잘 삶겨진 칼날의 느낌
남편한테 엄청 자랑했더니 ㅎㅎ 먹어보곤 인정해주더라구요 이제까지 했던 수육중에 최고라고 ㅎㅎ
진짜 무수분, 물 끓을때 고기 넣기,처음부터 고기 넣고 삶기
다 해봤는데 보쌈집 고기가 더 맛있어서 항상 레시피는 어떨까 생각만! 해봣는데 진짜 80프로는 보쌈집 고기 맛이나더라구요 ~ 근데 식고 식으니 살코기가 좀 단단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못만드는 집 보쌈집 고기예요
고기 30분 센불 그다음은 중 약으로 30분 그리고 한시간 정도 냄비에 놔뒀어요
꼭 해 드셔보세요 이제 보쌈집에 안시켜 두? 될 거예요
엔터를 잘 못쳐서 글이 이상하네요 이해해주세요^^
어느날 혼자 먹은 잔치국수가 너무 잘 되었길래 남편한테도 해줬어요 아 물론 같이 먹었어요
이것도 맛있다고 해줫어요
단무지를 잘게 썰어서 넣어보세요 단무지에서 단맛이
나와 멸치육수랑 궁합이 엄청나요!!! 진짜 맛있어요
잔치국수에 김은 아니되옵니다
이건 진짜 몇달만에 만들어 본 반찬이네요ㅠ
아기 이유식에 유아식 만들어 먹이다 보니 전 그냥 대충 먹거나 남편이랑은 주말에 먹어서 배달음식 먹거나 메인요리 만들어서 먹는 편이라 반찬을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아기꺼에 올인? 하다보니 저거 만들어 놓고 뿌듯해서 사진 까지 남겼어요 ㅎㅎ
들깨가루 팍팍 넣은 감자탕이예요 이것도 남편이
맛잇다고 해줬어요 하하하
어릴땐 들깨가루 들어간 음식 자체를 안좋아했는데 나이 들고 입맛이 변해서 지금은 엄청 좋아해요
김치만 있음 다른반찬 없어도 되죵
골뱅이무침이예요 밑에 소면 듬뿍있어요
야식으로 차려 준거라 집에 있는 야채로 대충 했는데 오홍
쪽파가 신의한수예요 ... 물도 많이 안생기고 골뱅이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다음에 야채 이것저것 넣고 했는데 똑같은 맛이 안났어요 그렇게 맛있었던게 쪽파 때문이였어요
양념은 같이 했냐구요? 네, 팔도 비빔장 낱개 포장된거 갯수 똑같이 썼거든요 ㅎㅎ 아, 비빔장 양념에 라면사리 비벼서 드셔도 맛있더라구요 !
집김밥은 항상 옳아요
재료가 변변찮고 집에 일미무침이 있으면 있는재료랑 일미무침넣고 마요네즈 듬뿍해서 말아보세요
맛잇어요 !! 씹히는 맛이 좋아요 남편도 김밥중에 일미김밥이 제일 맛잇다네요?
요건 동네 정육점에서 사온 육회 소스 넣고 참기름 많이 넣고 무치니 술이 술술 넘어가요
닭갈비예요 닭다리살 사서 양념해서 이틀정도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었더니 우리집이 닭갈비 맛집이네요
그릇이 큰게 없어서 그냥 후라이팬 채로 먹었어요
뻥 좀 쳐서 남편도 사먹는 맛난대요
아! 이건 진짜 해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국내산냉동대패가 살 녹을즈음 팽이버섯이나 숙주 정구지 넣고 구워요 끝나는 부분이 후라이팬 밑에 가게 해줘야 안떨어져요 여기서 중요한 건 소스예요!! 몇번 해먹어 봐서 여기저기 찍어 먹어봣는데 월남쌈 소스가 제일 잘 맞았어요
기름기를 확 잡아줘서 느끼하지 않고 좋더라구요
저기 빨간게 월남쌈 소스예요
상호 궁금하시면 댓글주세요 데헷? (지금은 생각이 안나서요..)
등뼈찜인데 당면에 가려졌네요 데코 똥손이라 이해해주세요
다담 안동찜닭 양념으로 했어요
찜닭양념이 등뼈찜이랑 어울리더라구요
이건 진짜 가게에서 먹는 맛이예요?
김치전이랑 골뱅이무침인데 골뱅이 무침은 팔도 비빔장을알기 전이고 쪽파의 위대함을 모르니 물이 생긴때네요
전 정말 전은 아무리 해도 바삭하게 안되던데요 ㅠ
노하우 있을까요??
기름 많이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튀김가루도 넣어요
나름 얇게해도..
그래도 저 날은 나름 잘 됐던거 같아요
남편이 좋아하는 단호박오리찜 글쓴이가 좋아하는 월남쌈이네요
단호박은 남편 생일상에도 안빠지고 올라가는 요리예요
아기 사진이 많아서 음식 사진을 거의 다 지워서 얼마없네요
한식을 좋아해 해먹는게 거기서 거기고요
평일엔 살뺀다고 대충먹고 주말엔 남편이랑 막 먹어서 몸무게는 도돌이표네요 .. 그래도 먹는걸 포기할 순 없죠
남은 4키로야 내 몸에서 좀 꺼져줄래?
우리집이맛집)보쌈일까 수육일까 외
안녕하세요
한번씩 요리를 올렸던 여자사람아줌마와이프아들엄마예요
아기도 자고 남편은 야근이고 저도 피곤해서 누워 있는데
살뺀다고 배는 고파와 해 먹었던 집밥들 올려볼게요
지난주에 해 먹었던 수육일까요 보쌈일까요
남편이 아이 재우러 간 사이 전 고기 삶고 김치 만들고 다 해놓고 방에 갔다가 아이가 제 목소리 듣고 깨서(소근거렸는데 소머즈 귀..) 남편이랑 바톤터치 해서 한시간 동안 재웠어요 ㅠ
그 사이 냄비안에 있던 수육이 .. 세상에 이건 자를때 부터 뭔가 다르더라구요 엄청 잘 삶겨진 칼날의 느낌
남편한테 엄청 자랑했더니 ㅎㅎ 먹어보곤 인정해주더라구요 이제까지 했던 수육중에 최고라고 ㅎㅎ
진짜 무수분, 물 끓을때 고기 넣기,처음부터 고기 넣고 삶기
다 해봤는데 보쌈집 고기가 더 맛있어서 항상 레시피는 어떨까 생각만! 해봣는데 진짜 80프로는 보쌈집 고기 맛이나더라구요 ~ 근데 식고 식으니 살코기가 좀 단단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못만드는 집 보쌈집 고기예요
고기 30분 센불 그다음은 중 약으로 30분 그리고 한시간 정도 냄비에 놔뒀어요
꼭 해 드셔보세요 이제 보쌈집에 안시켜 두? 될 거예요
엔터를 잘 못쳐서 글이 이상하네요 이해해주세요^^
어느날 혼자 먹은 잔치국수가 너무 잘 되었길래 남편한테도 해줬어요 아 물론 같이 먹었어요
이것도 맛있다고 해줫어요
단무지를 잘게 썰어서 넣어보세요 단무지에서 단맛이
나와 멸치육수랑 궁합이 엄청나요!!! 진짜 맛있어요
잔치국수에 김은 아니되옵니다
이건 진짜 몇달만에 만들어 본 반찬이네요ㅠ
아기 이유식에 유아식 만들어 먹이다 보니 전 그냥 대충 먹거나 남편이랑은 주말에 먹어서 배달음식 먹거나 메인요리 만들어서 먹는 편이라 반찬을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아기꺼에 올인? 하다보니 저거 만들어 놓고 뿌듯해서 사진 까지 남겼어요 ㅎㅎ
들깨가루 팍팍 넣은 감자탕이예요 이것도 남편이
맛잇다고 해줬어요 하하하
어릴땐 들깨가루 들어간 음식 자체를 안좋아했는데 나이 들고 입맛이 변해서 지금은 엄청 좋아해요
김치만 있음 다른반찬 없어도 되죵
골뱅이무침이예요 밑에 소면 듬뿍있어요
야식으로 차려 준거라 집에 있는 야채로 대충 했는데 오홍
쪽파가 신의한수예요 ... 물도 많이 안생기고 골뱅이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다음에 야채 이것저것 넣고 했는데 똑같은 맛이 안났어요 그렇게 맛있었던게 쪽파 때문이였어요
양념은 같이 했냐구요? 네, 팔도 비빔장 낱개 포장된거 갯수 똑같이 썼거든요 ㅎㅎ 아, 비빔장 양념에 라면사리 비벼서 드셔도 맛있더라구요 !
집김밥은 항상 옳아요
재료가 변변찮고 집에 일미무침이 있으면 있는재료랑 일미무침넣고 마요네즈 듬뿍해서 말아보세요
맛잇어요 !! 씹히는 맛이 좋아요 남편도 김밥중에 일미김밥이 제일 맛잇다네요?
요건 동네 정육점에서 사온 육회 소스 넣고 참기름 많이 넣고 무치니 술이 술술 넘어가요
닭갈비예요 닭다리살 사서 양념해서 이틀정도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었더니 우리집이 닭갈비 맛집이네요
그릇이 큰게 없어서 그냥 후라이팬 채로 먹었어요
뻥 좀 쳐서 남편도 사먹는 맛난대요
아! 이건 진짜 해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국내산냉동대패가 살 녹을즈음 팽이버섯이나 숙주 정구지 넣고 구워요 끝나는 부분이 후라이팬 밑에 가게 해줘야 안떨어져요 여기서 중요한 건 소스예요!! 몇번 해먹어 봐서 여기저기 찍어 먹어봣는데 월남쌈 소스가 제일 잘 맞았어요
기름기를 확 잡아줘서 느끼하지 않고 좋더라구요
저기 빨간게 월남쌈 소스예요
상호 궁금하시면 댓글주세요 데헷? (지금은 생각이 안나서요..)
등뼈찜인데 당면에 가려졌네요 데코 똥손이라 이해해주세요
다담 안동찜닭 양념으로 했어요
찜닭양념이 등뼈찜이랑 어울리더라구요
이건 진짜 가게에서 먹는 맛이예요?
김치전이랑 골뱅이무침인데 골뱅이 무침은 팔도 비빔장을알기 전이고 쪽파의 위대함을 모르니 물이 생긴때네요
전 정말 전은 아무리 해도 바삭하게 안되던데요 ㅠ
노하우 있을까요??
기름 많이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튀김가루도 넣어요
나름 얇게해도..
그래도 저 날은 나름 잘 됐던거 같아요
남편이 좋아하는 단호박오리찜 글쓴이가 좋아하는 월남쌈이네요
단호박은 남편 생일상에도 안빠지고 올라가는 요리예요
아기 사진이 많아서 음식 사진을 거의 다 지워서 얼마없네요
한식을 좋아해 해먹는게 거기서 거기고요
평일엔 살뺀다고 대충먹고 주말엔 남편이랑 막 먹어서 몸무게는 도돌이표네요 .. 그래도 먹는걸 포기할 순 없죠
남은 4키로야 내 몸에서 좀 꺼져줄래?
다음에 또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