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5년차 주부입니다.
결혼전에 연예2년했구요.
지금은3살난 딸아이가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이혼을 생각중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유부단한 성격탓에
마음풀곳이 없어 글남겨봅니다.
평범하지만 조금은 가난한가정에 자라
장녀지만 집안을 일으키고 하루하루를 부지런하게 살고싶어
20살이후로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독립을했습니다.
그렇게 사회생활을하며 술도좋아하지많아 운동으로 스트레스른풀며 제인생을 살아가던중 한남자를만나? (그전에 몇번의교제는 있었어요) 결혼을 했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원래 신랑은 사회생활을 중요시 ? 여기는 사람이란건 알고있었지만
친구.술.노름. 이렇게는 줄곧해왔던것같아요
여기서 중요한건 친구와 술은 , 저도 친구가있기에 적당히만나는건 절대 터치하는 성향이아닙니다.
1년째 되던해 애기가없어 돈을 모았는데 큰금액이라면 큰금액이고 작은금액이라면 작은금액인 3천만원을 모았습니다
물론 저한테 쓰는금액은 한달에 20만원정도이고 나머지 월급을 모아서 저금하고 신랑월급으론 생활을 했어요
돈을모았다는 말을 하고 난 뒤부일터일까요
제가 그렇게 힘들게 모은돈은 아기를가지고 돌때까지 쉬기위함에 육아에전념하기위해 더 악착같이 모은것도 있어요
그런데 남편은 아기가 태어나서부터...월급을 가져다 주지않았습니다
산후 우울증이겠거니 마음이 힘들었지만 그렇게생각하고
1년6개월... 그중에6개월은 일은하는데 주지않았고
단한푼도
그중에1년은 실직을해서 놀았습니다
앞으로 가장으로서 평생일을할텐데 이 조금 놀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일을 구직할려는 의지조차보이지않아
어느새 카드값이 쌓이고
돌전에 아기를 어린이집에맡기며 제가 그렇게 직장을 얻어 1년을 생활했네요
그런데 제 직장에 인원축소로 저도 실직을 하고말았네요
다행이 제가 그만둘때 직장을구하셔서 일을 나가더구요..
이제5개월째...
2달을 월급200만원씩 2번을주시곤.. 그뒤로 월급이 나오지않는다는 거짓말을 낳고 또낳고 말도안되는소리를 해다며 3개월이지나갑니다..
제가직장에 입사하기전에 남편이 토토와 훌라를해서 언 4천만원이라는 노름을해섲날렸네요
그때 너무괴씸하고 힘들어 제가 이혼생각을 했지만
딸에게 아빠를 뺏을권리는 제가없다생각하며
저혼자 참고 그냥 넘어갔는데..
결혼5년차 이혼을 생각중입니다
결혼전에 연예2년했구요.
지금은3살난 딸아이가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이혼을 생각중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유부단한 성격탓에
마음풀곳이 없어 글남겨봅니다.
평범하지만 조금은 가난한가정에 자라
장녀지만 집안을 일으키고 하루하루를 부지런하게 살고싶어
20살이후로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독립을했습니다.
그렇게 사회생활을하며 술도좋아하지많아 운동으로 스트레스른풀며 제인생을 살아가던중 한남자를만나? (그전에 몇번의교제는 있었어요) 결혼을 했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원래 신랑은 사회생활을 중요시 ? 여기는 사람이란건 알고있었지만
친구.술.노름. 이렇게는 줄곧해왔던것같아요
여기서 중요한건 친구와 술은 , 저도 친구가있기에 적당히만나는건 절대 터치하는 성향이아닙니다.
1년째 되던해 애기가없어 돈을 모았는데 큰금액이라면 큰금액이고 작은금액이라면 작은금액인 3천만원을 모았습니다
물론 저한테 쓰는금액은 한달에 20만원정도이고 나머지 월급을 모아서 저금하고 신랑월급으론 생활을 했어요
돈을모았다는 말을 하고 난 뒤부일터일까요
제가 그렇게 힘들게 모은돈은 아기를가지고 돌때까지 쉬기위함에 육아에전념하기위해 더 악착같이 모은것도 있어요
그런데 남편은 아기가 태어나서부터...월급을 가져다 주지않았습니다
산후 우울증이겠거니 마음이 힘들었지만 그렇게생각하고
1년6개월... 그중에6개월은 일은하는데 주지않았고
단한푼도
그중에1년은 실직을해서 놀았습니다
앞으로 가장으로서 평생일을할텐데 이 조금 놀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일을 구직할려는 의지조차보이지않아
어느새 카드값이 쌓이고
돌전에 아기를 어린이집에맡기며 제가 그렇게 직장을 얻어 1년을 생활했네요
그런데 제 직장에 인원축소로 저도 실직을 하고말았네요
다행이 제가 그만둘때 직장을구하셔서 일을 나가더구요..
이제5개월째...
2달을 월급200만원씩 2번을주시곤.. 그뒤로 월급이 나오지않는다는 거짓말을 낳고 또낳고 말도안되는소리를 해다며 3개월이지나갑니다..
제가직장에 입사하기전에 남편이 토토와 훌라를해서 언 4천만원이라는 노름을해섲날렸네요
그때 너무괴씸하고 힘들어 제가 이혼생각을 했지만
딸에게 아빠를 뺏을권리는 제가없다생각하며
저혼자 참고 그냥 넘어갔는데..
또 .. 이러네요..
일하고..독박육아..독박살림..거기에 밥까지 차려주며
버틴시간이 또 악몽같이 밀려옵니다
남편은 가부장 적인사람이라 부엌과 집안일은 손도대지않을뿐더러 집에서 얼굴조차 보기힘들어요
제가자면들어오고...직장다니는 저한테 1시에 라면끓여달라고하는 사람입니다..
미래에 대한 이 불안감과 행복하지않은 제 결혼생활..
그치만 아이에게 상처는 주고싶지않은 마음..
너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대화라도되면 잘풀어보든 달래볼텐데
입만열면 거짓말만 늘어놓고..화만내는 이사람..
저...어떻하면..좋죠...
그냥 답없는 눈물만 흐르네요...
참고로 시댁에서는 포기한사람입니다
총각시절부터 배짱이 기질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