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해서(초등학교때부터 쭉 친구) 축의금 100만원이랑선물로 미국판매 1위라는 고급블렌더(25만원짜리)를 선물러 줬습니다.신혼여행 다녀와서 나에게 준 것은 2~3만원으로 추측되는 러쉬 비누... 친한친구라 생각한건 ㄴㅏ의 착각인가여? 솔직히 기분 나빴음... 그러다가 오늘은 무슨 쿠팡에서 독립한 체리픽스라는 곳에서 스벅을 1원에 샀다는거... 링크를 좀 달라고 했더니 귀찮다고 안주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머가 그리 힘드냐고 힌잔을 줬더니 2시간째 읽씹 ㅡㅡ 내가 너무 쪼잔한가여...? 너무 열받네여.. 저 혼자 친하다고 착각한듯요.. 분하네요.. 저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돌려나 받을까요 ;; 14
친구 왜이럴까요? 축의금 100만원 냈는데
신혼여행 다녀와서 나에게 준 것은 2~3만원으로 추측되는 러쉬 비누...
친한친구라 생각한건 ㄴㅏ의 착각인가여?
솔직히 기분 나빴음...
그러다가 오늘은 무슨 쿠팡에서 독립한 체리픽스라는 곳에서
스벅을 1원에 샀다는거...
링크를 좀 달라고 했더니 귀찮다고 안주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머가 그리 힘드냐고 힌잔을 줬더니 2시간째 읽씹 ㅡㅡ
내가 너무 쪼잔한가여...?
너무 열받네여..
저 혼자 친하다고 착각한듯요..
분하네요..
저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돌려나 받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