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개월 지났는데 단 한번도 마주친적도 연락조차 안왔는데 난 왜 미련을 못버리겠는지 하루에도 슬펐다가 화났다가 몇번씩이나 이래야하는지 하.... 8년이란 세월 무시못하겠네 시간이 자꾸만 흐를수록 나를 완전히 지워버릴까봐 걱정되는 이 불안함은 뭘까 7개월이나 지났는데도 아무소식없는거면 포기해야됐고 헤어진순간부터 포기했어야했는데 아직 널 못놓겠다
가망없겠지?
단 한번도 마주친적도 연락조차 안왔는데
난 왜 미련을 못버리겠는지
하루에도 슬펐다가 화났다가 몇번씩이나 이래야하는지
하.... 8년이란 세월 무시못하겠네
시간이 자꾸만 흐를수록 나를 완전히 지워버릴까봐
걱정되는 이 불안함은 뭘까
7개월이나 지났는데도 아무소식없는거면
포기해야됐고 헤어진순간부터 포기했어야했는데
아직 널 못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