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나 예쁜데 질투 당해본 적 없어

ㅇㅇ2019.05.17
조회41,401


ㅋㅋㅋ와우 그냥 끄적거렸는데 댓글 많아서 놀랐어
재밌다 판ㅋㅋㅋ
당연히 나도 현실에서는 이렇게 안나대 ㅋㅋ
익명인 공간이니까 이렇게 물어보고 하는거 아니겠니..
분위기타령 안이쁘다 타령 성형 타령 어차피 나올줄 알았긴한데 눈 찝기 전에도 남자여자할거없이 인기많았어 난ㅋㅋ
남자애들한테 대쉬 나열하기도 힘들고
내가 말한건 여자애들이 후려치기나 질투 안하고
그냥 이쁘다이쁘다만 해주던데?? 그게 궁금했던거임.
너네들이 번화가 지하상가 놀러가보면 화장품가게 렌즈가게 등등 있지? 그중 한군데에서 내얼굴 많이들 한번쯤 보고 지나갔을거야 아마 ㅋㅋㅋ
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솔직하다고 이렇게 욕먹을 줄이야 ... 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 제목은 미안
이렇게 써야 많이 들어올것 같았어 ...헤ㅔ

판에서 보면 이쁜여자 후려치기 당하고 왕따 당하고 질투에 못이겨서 험한 꼴 많이 당한다는 글 수도 없이 많이 보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는 여자들이 딱히 질투한적도 후려친 적도 없는거같아
학창시절때 몇번빼곤.

이거는 여자 성격에 따라 다른건가????
난 좀 밝고 당당하고 쾌활한 편이야.
분명 그건 님이 이쁜게 아님 착각 ㄴㄴ
류의 댓글이 많은거는 예상하고 있긴한데

나도 부족한거 많은 사람이지만 외모가 출중한 편인거는 감사하게도 맞거든?
타고난 체형 (여리여리 작은얼굴 +브이라인 +조화잘됨 ) 하얀피부랑
노력으로 한 약간의 성형과 관리 등등해서 아무튼.

여자들보단 남자들이 좋아하는 상의 얼굴인거 같고
여자애들도 이쁘다고만 해주고 후려치는거 거의 본 적 없어
직장에서도 여자직원들이랑 잘 지내는 편이고!

대놓고 후려치기 하거나 질투하거나 하는거 거의 못본거 같은데
그런거 당하는 이쁜 여자들은
소심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그런거야..??

이해가 안되는게 그러면 이쁜애 후려치는 애들은 그런 말 하고 있는 자신이 좀 민망해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