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많이 가는 남돌

2019.05.17
조회72,460





 

무대에 쪼그려 앉은 뷔가 뭐 하나 했더니....


형들이 들어가자고 끌어 당기는 데 뭔가 아쉬워 하는 태형ㅋㅋㅋㅋㅋ


태형이 양 손에 가득한 꽃가루 

얼핏 보고 치어리더 응원 수술인 줄...ㅋㅋㅋㅋㅋㅋ 



움짤로 보면 ㅋㅋㅋ

무대에서 꽃가루 줍는다고 들어가질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놀이터에서 놀고 있으면 엄마가 집에 가자고 하는데 

나는 아쉬움에 모래 손에 담아 오고 그러던거랑 오버랩되네 ㅎㅎ




들어가야 하는데 뷔가 들어갈 생각 안하니까

백스텝해서 애 데려오는 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석이는 아예 안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앞에서 안 가려고 하니까 지민이가 챙기는 거 ㅋㅋㅋㅋ





우리 태형이는요~

잘 안들어가려고 해요 

그래서 손 잡고 같이 들어가줘야해요.. 





만약, 바닥에 떨어져 있으면 주워서 집에 보내주세요 ㅠㅜ ㅋㅋㅋㅋㅋ














의견이 다를 땐 5분간 손도 잡아줘야해요



방탄 여행프로그램중에서

뷔랑 한 팀이 된 슈가가

(태형이 의경에 다 맞출 예정인데

뭔가 의견이 안 맞고 싸울 것 같으면 손을 꼭 잡을게요)




 

그 말의 실천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왔고...ㅋㅋㅋ

"태형아, 일루와서 손 잡아"





경호원과도 의견이 안 맞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호원에게도 손 잡아달라고 하는 태형이에요. 

 

 

 

 





그리고 우리 태형이는요

누가 먹여줘야 해요.


 

 

 

 

 








옷도 입혀줘야 해요.

 








두건이라 헬멧도 씌워줘야 해요.


 

 










재워주기도 해야 해요











까치집 된 머리 손질도 해줘야 해요

 

 








땀 흘리면 땀도 닦아줘야 해요.

 

 














그리고 공연장에 오신 아빠도

같이 찾아줘야 해요.

 

 아빠~~~!!!!


찾아따~~!!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아이라서

진짜로 울면 잘 달래줘야 해요.


 

참고로 뷔 얼굴 닦아 주는 손,, 정국이 손 아님  ㄷㄷㄷㄷ (지민 손)





울면서 사진 찍느라 입꼬리는 실룩실룩 ㅋㅋ 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