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2) - 피드백

원본글작성자2019.05.17
조회104

글을 올릴 뿐, 확인은 안 합니다.

6년간 글을 올리고, 확인을 하고 했으니, 지칠만도 하고.

 

과대망상이라는 댓글이 있는데, 얼마전 친척집에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오랫만에 들렸는데, 얼마 지나니 윗 층인지, 옆 집인지 나이든 남자와, 여자가 대화를 나누더군요.

 

누구냐 물었는지, 여자가 제 이름을 대며 xx라고.

 

미친 소리 같습니까?

그래서 소송을 하고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제 주변에 이런 이상한 상황이 생긴 건, 대한항공 전산센터에서 일하다 쫓겨나오다시피 나온 얼마 뒤의 일이고,  당시 한진정보 직원이 '니는 돈 받고 해결해라'는 알지 못할 말을 저를 겨냥하여 하는 듯한 그런 상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대화를 해보면, 어떤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 상황에 대하여 대응하는, 말하는 표현과, 뭔가 아는 사람이 하는 말, 표현은 차이가 있을 겁니다.

제거 대한항공 직원과 소통을 했을 당시 그들이 저에게 대응한 상황은 후자였습니다.

그런데, 말로는 자기들은 관계없다는, 이런 식이었습니다.

즉, 저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할 생각은 없고, 가서 말해봤자 그런 말만 늘어놓을 상황이었을 거란 말입니다.

 

제가 당시 대한항공 쪽과의 관련성을 생각한 근거로, 무선 네트워크 사용자 리스트에 대한항공이 있었다고 했더니, AP 목록을 증거로 보내줬었습니다.

좀 웃기는 소리인 줄 모르나 이런 대응이 오히려 붠가 알고 있다는 생각을 더 부투쳤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가진 생각은 이 상황과 대한항공 쪽이 관련이 있다는 것이었지, 대한항공이 하고 있다는 확신은 아니었습니다. 그럴 가능성도 높이 잡고는 있었지만.

무선 공유기만으로도 충분히 리스트에 그 이름이 오를 수 있는데, 증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한가지, 저와 소통을 하기전 대한항공은 제가 대한항공에서 일할 때, 그 소속으로 되어있던, 한진정보 외주회사에 먼저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 대표가, 그 회사 상무가 제 거주지까지 찾아왔습니다.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본인들이 아무 관련이 없는데?

대한항공에 요청하기 전 저는 이미 2년이나 이상한 상황을 겪었었고, 그 시기에 이들과 소통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그들이 저에게 보인 태도와는 사뭇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제가 받은 느낌은 대한항공이 관련되어있는게 맞고, 대한항공 쪽이 그렇게 한 이유가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있었던 어떤 상황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일 거라는 것이었습니다.

즉 그들이 그렇게 한 이유가 제가 대한항공에 잇을 당시 그 회사의 어떠한 조치가 __이 되어 대한항공이 제가 대한항공을 나온 후 어떤 상황을 만들었고, 그 책임을 물어 그 외주회사에 연락을 했다는 가정.)

 

소통은 할 수 있을 상황에 하는 거고, 애초 그들은 소통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 상황의 몇몇 조직은 제 가족까지 끌어들인 듯한 데, 그와의 상호작용에서 느낍니다.

뭔가 이상하자만 어떻게 확신할 수 없고, 그 말, 논리에, (제가)냉정해지지 않으면,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을 내어줄 수 밖에 없을 것임을.

 

제가 소송을 하는 건 정상적인 소통을 위한 것이고, 현 대한항공 신임회장과 그 대화를 하기 위해선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가지고 있는 생각은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제가 겪은 상황을 직접 한 부분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가능성을 두고 있지만, 냠은 두가지는 정황상 거의 사실인 듯 여겨집니다. 요청 후 상황으로 보면. 비상식적인 상황이긴 한데.

두번째 것은, 그들이 업무를 하며 발생한 장기간에 걸쳐 누적된, 어떤 문제 상황에 대하여 저를 이용하여 해결하려 한다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상황의 변화로 구분하여보면, 현재 그 짓이 3기(담당자 세대 교체 3회)까지 왔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는, 이 상황은 대한항공이 외부 회사. 조직과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상황일 뿐 아니라, 대한항공 내부의 부서들간 골로 만들어진, 어느 부서가 다른 부서를 골먹리려 상황을 확대시켜 현재까지 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요청을 했을 때 저는 상황의 중지만을 말했고, 다른 요청은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 상황을 알고 있고, 해결해 줄 의사가 있었다면, 당시 중지되엇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전 대한항공 회장(님)을 피고로 하여 제기한 소송은 대한항공의 업무 처리, 그 방식과 관련된 부분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소송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대한항공 쪽, 대한항공 회장이 소송에 참여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

현재 대한항공 신임회장에 소송고지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