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결혼을 바라보고 있는 예신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결혼을 준비하시거나 결혼하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할말은 많은데 다 말할수는 없고 정리가 제대로 안되네요ㅠㅠ핸드폰이라 오타확인이 제대로 안되서 이해부탁드려요 -질문 저는 이번달말 상견례가 잡혀있고 결혼도 내년인데 벌써부터 시댁에 전화하고 인사하러가야하나요.. 결혼이야기할때 얼굴뵈고 지난번에 생신이셔서 문자드리고 한두번 연락했으나 잘해주시지만 제가 편하진 않구요 웨딩홀관련으로 남자친구한테 전화하시고 한시간있다가 저 혼자있는데 또 전화오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통화하고 다음날 오전에 또 전화달라고 문자와있으셔서 전화드리고 했더니 너무 걱정하고 신경써서 며칠뒤 저는 맹장인지알고 갔더니 위염인지 위경련인지 무튼 응급실 갔어요.. 전화오셨을때 저랑 남자친구는 동갑인데(제가 빠른이라 생일 더 늦음) 누나처럼 챙겨달라하시고 남자친구의 남동생과 통화하라고 말씀도 하시고 결혼하고 무뚝뚝해지더라도 이해해달라고 하시고 저도 일하는데 내조부탁한다고 하시고..(남자친구는 대학을 다니다가 졸업못한상태로 공무원이며 저는 대학원졸업이라 대학교 졸업하도록 설득해서 보내달라고 하심) 그후로 제가 연락을 안하고 남자친구 통해서만 연락했는데 어쩌다 남자친구폰에 카톡을 봤는데 제이야기를 하시고 왜 연락이 없는지 남자친구 아버님이 서운해하신다고 합니다..남자친구는 결혼도 안했는데 부담스럽게 왜그러냐 시집살이시키냐 이렇게 답장해뒀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말을 전하진 않아서 제가 보고 이야기를 했더니 삭제하려고 했는데 봤냐고 합니다..그게 다예요 사실 남자친구 입장도 머리로는 이해가 갑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둘다 맏이입니다만 저희집은 남자친구한테 명절선물도 괜찮다고하고 연락도 안줘도된다고 하시는데 남친집은 연락도 바라시는거같고 직접 연락도 오시고 힘드네요..12
결혼전 시댁과 연락해야하나요?
내년 결혼을 바라보고 있는 예신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결혼을 준비하시거나 결혼하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할말은 많은데 다 말할수는 없고 정리가 제대로 안되네요ㅠㅠ핸드폰이라 오타확인이 제대로 안되서 이해부탁드려요
-질문
저는 이번달말 상견례가 잡혀있고 결혼도 내년인데 벌써부터 시댁에 전화하고 인사하러가야하나요..
결혼이야기할때 얼굴뵈고 지난번에 생신이셔서 문자드리고 한두번 연락했으나 잘해주시지만 제가 편하진 않구요 웨딩홀관련으로 남자친구한테 전화하시고 한시간있다가 저 혼자있는데 또 전화오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통화하고 다음날 오전에 또 전화달라고 문자와있으셔서 전화드리고 했더니 너무 걱정하고 신경써서 며칠뒤 저는 맹장인지알고 갔더니 위염인지 위경련인지 무튼 응급실 갔어요..
전화오셨을때 저랑 남자친구는 동갑인데(제가 빠른이라 생일 더 늦음) 누나처럼 챙겨달라하시고 남자친구의 남동생과 통화하라고 말씀도 하시고 결혼하고 무뚝뚝해지더라도 이해해달라고 하시고 저도 일하는데 내조부탁한다고 하시고..(남자친구는 대학을 다니다가 졸업못한상태로 공무원이며 저는 대학원졸업이라 대학교 졸업하도록 설득해서 보내달라고 하심)
그후로 제가 연락을 안하고 남자친구 통해서만 연락했는데 어쩌다 남자친구폰에 카톡을 봤는데 제이야기를 하시고 왜 연락이 없는지 남자친구 아버님이 서운해하신다고 합니다..남자친구는 결혼도 안했는데 부담스럽게 왜그러냐 시집살이시키냐 이렇게 답장해뒀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말을 전하진 않아서 제가 보고 이야기를 했더니 삭제하려고 했는데 봤냐고 합니다..그게 다예요
사실 남자친구 입장도 머리로는 이해가 갑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둘다 맏이입니다만 저희집은 남자친구한테 명절선물도 괜찮다고하고 연락도 안줘도된다고 하시는데 남친집은 연락도 바라시는거같고 직접 연락도 오시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