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원래 잘났음. 외모도 머리도. 어려서부터 부모 자랑거리였음.그러다 사춘기 후 망가짐.여전히 공부는 잘했으나 원하는 좋은대학 못가고 밖으로만 돌고 부모도 겉으로는 내놓은자식이나 다름없이살아옴. 집에서도 잠만잘뿐 교류없음. 집안행사 명절엔 제사만참여. 그외엔 참여 없음.밖에서 술먹고 나돌음. 사고도 많이치고 골칫거리.여자도 많이만남.
여자는 뭐 내세울거없음. 그저 유쾌하기로 유명함.겉으론 성격 좋은거. 외유내강스타일. 남자한테도 안짐. 사람들 모인자리에서 유쾌하고 거침이 없음.알고보면 엄청 세심함.
그러다 모임자리에서 둘이 만남. 여자가 남자를 많이 바꿔놓음. 남자입장에선 이렇게 자기가 꼼짝 못하는 여잔 처음임. 결혼까지하게되는데 남자는 빚4천. 여자는 모아둔돈이 좀 있었는데 굳이 안깜. 남자집에서도 남자 빚있는거 알고 장가보냄. 결혼후 1년만에 남자 빚 갚고 잘살았음. 여자가 남자를 많이 바꿔놓고 사람 만들어놈. 제사.명절절에도 3일내내꼬박있고 교류도 잘함. 총각때는 안했던 효도함. 시시때때 부모님 다 챙겨드림. 그렇게 사람구실하며 애둘낳고 잘삼. 여자는 애낳고 집에서 연년생이라 애보고 살림함. 부모님이 부모님 바로 옆 아파트 사주심.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남자는 이제 정신도 차리고 부모에게 잘하고 싶은 마음이크고. 아파트 까지 사주셨으니 더 잘하고 성공해서 보답해드리고 싶음. 그런데 여자는 너무 과하다 생각함. 첨에는 잘 하려고 하더니 점점 시댁에 불만을 제기함. 남편한테도 효자 나셨네 라는 말을 자주함. 여자는 말없이 집에 오시는 어머님이 불편함. 자주는 아닌대 가끔이라도 말없이 벨누르면 당황스럽고 불편하다고함. 남자입장은 아파트도 사주셨고 다 반찬같은거 챙겨주시려고 하는건데 여자가 좀 너무한다고 생각함.
여자입장은. 망나니 사람만들었더니 시댁에서도 자기아들이 잘나서 . 본인이 생각해서 챙기라고 해서 챙기면 아들잘둬서 이런거 받는다. 며느리에겐 고맙다고도 안하고 아들 잘둬서 내덕에 (시어머님) 아들잘둬서 계속 이러는거 든기싫다 입장임.첨엔 남편도 너만나서 사람됐다.아내를 치켜세우더니 이제는 부모님 덕에 이정도 사니 아내에게도 시어머니 편을 자꾸듬. 아내는 반감이 생김.
남편입장은 이제 돈도 제법 잘 벌고 사람구실하니 부모님께 잘하고싶고 집도 해주시고 내가 이렇게 사는게 부모 덕을 많이봐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잘하고 싶은데 아내는 자꾸 불만만 늘어남. 돈도 내가 제법 잘벌어오고 이정도 사는거에 감사할줄 모르는거 같음.
고마운줄모르는아내.남편 누구인가요
남자는 원래 잘났음. 외모도 머리도. 어려서부터 부모 자랑거리였음.그러다 사춘기 후 망가짐.여전히 공부는 잘했으나 원하는 좋은대학 못가고 밖으로만 돌고 부모도 겉으로는 내놓은자식이나 다름없이살아옴. 집에서도 잠만잘뿐 교류없음. 집안행사 명절엔 제사만참여. 그외엔 참여 없음.밖에서 술먹고 나돌음. 사고도 많이치고 골칫거리.여자도 많이만남.
여자는 뭐 내세울거없음. 그저 유쾌하기로 유명함.겉으론 성격 좋은거. 외유내강스타일. 남자한테도 안짐. 사람들 모인자리에서 유쾌하고 거침이 없음.알고보면 엄청 세심함.
그러다 모임자리에서 둘이 만남. 여자가 남자를 많이 바꿔놓음. 남자입장에선 이렇게 자기가 꼼짝 못하는 여잔 처음임. 결혼까지하게되는데 남자는 빚4천. 여자는 모아둔돈이 좀 있었는데 굳이 안깜. 남자집에서도 남자 빚있는거 알고 장가보냄. 결혼후 1년만에 남자 빚 갚고 잘살았음. 여자가 남자를 많이 바꿔놓고 사람 만들어놈. 제사.명절절에도 3일내내꼬박있고 교류도 잘함. 총각때는 안했던 효도함. 시시때때 부모님 다 챙겨드림. 그렇게 사람구실하며 애둘낳고 잘삼. 여자는 애낳고 집에서 연년생이라 애보고 살림함. 부모님이 부모님 바로 옆 아파트 사주심.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남자는 이제 정신도 차리고 부모에게 잘하고 싶은 마음이크고. 아파트 까지 사주셨으니 더 잘하고 성공해서 보답해드리고 싶음. 그런데 여자는 너무 과하다 생각함. 첨에는 잘 하려고 하더니 점점 시댁에 불만을 제기함. 남편한테도 효자 나셨네 라는 말을 자주함. 여자는 말없이 집에 오시는 어머님이 불편함. 자주는 아닌대 가끔이라도 말없이 벨누르면 당황스럽고 불편하다고함. 남자입장은 아파트도 사주셨고 다 반찬같은거 챙겨주시려고 하는건데 여자가 좀 너무한다고 생각함.
여자입장은. 망나니 사람만들었더니 시댁에서도 자기아들이 잘나서 . 본인이 생각해서 챙기라고 해서 챙기면 아들잘둬서 이런거 받는다. 며느리에겐 고맙다고도 안하고 아들 잘둬서 내덕에 (시어머님) 아들잘둬서 계속 이러는거 든기싫다 입장임.첨엔 남편도 너만나서 사람됐다.아내를 치켜세우더니 이제는 부모님 덕에 이정도 사니 아내에게도 시어머니 편을 자꾸듬. 아내는 반감이 생김.
남편입장은 이제 돈도 제법 잘 벌고 사람구실하니 부모님께 잘하고싶고 집도 해주시고 내가 이렇게 사는게 부모 덕을 많이봐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잘하고 싶은데 아내는 자꾸 불만만 늘어남. 돈도 내가 제법 잘벌어오고 이정도 사는거에 감사할줄 모르는거 같음.
객관적으로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