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는 일이 생겨서, 어떻게 해야 하나 조언을 얻고자 글 씁니다. (결시친이 제일 활성화 되어있다고 해서 여기에 글 남겨요 )------------------------------------------------------------------------------------------------
4월 보관이사 신청하여 견적 받음.
견적 받을 당시 남자3명, 여자 안쓰는 조건 이였고, 서비스로 피톤치드, 덧신신고 작업, 마무리청소. 이정도의 내용이 견적서에 기재되어 있음.
그 당시 도착지가 미정이라 인천이라는 것만 알려주었음, 그렇게 4월 말 보관이사를 잘 끝냄.
추후 도착지가 인천 영종도로 결정되서 연락해보니 갑자기 거리비용으로 10만원을 추가 요구함
(타당한지는 모르겠으나, 어디든 그렇게 받는다 하여 수긍하였음).
5월 15일 이사당일.
오전 9시 30분 이사예정이였으나 늦는다는 아무런 연락없이 11시 다되어서 이삿짐 도착.
견적받은 내용과 달리 남자2명, 덧신 안신고 작업, 마무리청소 없음, 스탠드형 TV임에도 삼성서비스센터 기사 불러서 작업하라고 지시(스탠드에 액정만 꽂으면 되는? 간단한 작업인데 왜 안해주냐고 말해서 이건 결국 해주심)
오후 4시반쯤 이사가 끝나고 비용 바로 입금해달라해서 입금해드림, 작업자 분들 가시고 집에서 남은 정리를 하려고 보는데,
가구마다 자잘한 흠집들은 기본. 조명은 찢어트려서 못쓰게 해놓고 말 한마디 없으셨음
그래도 힘든일이니,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다 이해했음.
하지만 시스템가구의 4단 서랍장 2세트를 전부 아작을 내놓은걸 보고 (열고 닫는게 전부 안됨, 힘으로 닫아만 놓은 것 같음) 이건 못참겠다 싶어서 견적내준 실장한테 전화를 했음.
불만사항을 다 말 하기도 전에 몇마디 했더니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여보세요, 여보세요' 소리지르며 내 말을 끊으며, '그 서비스들은 주방이모 썼을때 얘기다, 작업자한테 전화하라고 하겠다.' 라는 대응이 다였음.
작업하신 분도 저나오더니, '그게 왜 고장났냐, 난모르겠다, 뭐 시간되면 한번 가보겠다,' 이런 나 몰라라 식에이고
또 다시 견적 내주신 실장한테 전화하니 '서랍장 망가진것은 자기는 모르는일이니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 하고 전화를 끊음.
사진+동영상 전부 보내줬으나,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 ---------------------------------------------------------------------------------------------------------------------*
제가 화나는 건요.. 이 업체 담당자들의 태도입니다. 시간약속에 늦으면 사과하는게 당연한 도리 아닌가요? 망가트린 부분에 있어 저한테 말을 해주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망가트렸으면 또 사과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사과 한마디 했으면 이렇게 까지 화나지는 않았을 텐데, 통화할 때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었고, 정말 너무 괘씸해요. 2년전에 산 신혼가구이고, 결혼하자마자 해외에 가있어서 몇번 사용하지도 않은 새 가구들인데 너무 속상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화가나요
4월 보관이사 신청하여 견적 받음.
견적 받을 당시 남자3명, 여자 안쓰는 조건 이였고, 서비스로 피톤치드, 덧신신고 작업, 마무리청소. 이정도의 내용이 견적서에 기재되어 있음.
그 당시 도착지가 미정이라 인천이라는 것만 알려주었음, 그렇게 4월 말 보관이사를 잘 끝냄.
추후 도착지가 인천 영종도로 결정되서 연락해보니 갑자기 거리비용으로 10만원을 추가 요구함
(타당한지는 모르겠으나, 어디든 그렇게 받는다 하여 수긍하였음).
5월 15일 이사당일.
오전 9시 30분 이사예정이였으나 늦는다는 아무런 연락없이 11시 다되어서 이삿짐 도착.
견적받은 내용과 달리 남자2명, 덧신 안신고 작업, 마무리청소 없음, 스탠드형 TV임에도 삼성서비스센터 기사 불러서 작업하라고 지시(스탠드에 액정만 꽂으면 되는? 간단한 작업인데 왜 안해주냐고 말해서 이건 결국 해주심)
오후 4시반쯤 이사가 끝나고 비용 바로 입금해달라해서 입금해드림, 작업자 분들 가시고 집에서 남은 정리를 하려고 보는데,
가구마다 자잘한 흠집들은 기본. 조명은 찢어트려서 못쓰게 해놓고 말 한마디 없으셨음
그래도 힘든일이니,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다 이해했음.
하지만 시스템가구의 4단 서랍장 2세트를 전부 아작을 내놓은걸 보고 (열고 닫는게 전부 안됨, 힘으로 닫아만 놓은 것 같음) 이건 못참겠다 싶어서 견적내준 실장한테 전화를 했음.
불만사항을 다 말 하기도 전에 몇마디 했더니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여보세요, 여보세요' 소리지르며 내 말을 끊으며, '그 서비스들은 주방이모 썼을때 얘기다, 작업자한테 전화하라고 하겠다.' 라는 대응이 다였음.
작업하신 분도 저나오더니, '그게 왜 고장났냐, 난모르겠다, 뭐 시간되면 한번 가보겠다,' 이런 나 몰라라 식에이고
또 다시 견적 내주신 실장한테 전화하니 '서랍장 망가진것은 자기는 모르는일이니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 하고 전화를 끊음.
사진+동영상 전부 보내줬으나,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 ---------------------------------------------------------------------------------------------------------------------*
제가 화나는 건요.. 이 업체 담당자들의 태도입니다. 시간약속에 늦으면 사과하는게 당연한 도리 아닌가요? 망가트린 부분에 있어 저한테 말을 해주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망가트렸으면 또 사과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사과 한마디 했으면 이렇게 까지 화나지는 않았을 텐데, 통화할 때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었고, 정말 너무 괘씸해요. 2년전에 산 신혼가구이고, 결혼하자마자 해외에 가있어서 몇번 사용하지도 않은 새 가구들인데 너무 속상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