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는 참 어리석고 불쌍하네요

운석전2019.05.18
조회248
친오빠이야기입니다.
본인 잘못으로 올케언니와 이혼하고 몇 년후
조카 성도 올케언니 성으로 바뀌었네요.
술 마시면 술 주사가 너무 심하다고하네요.
언젠가 저희집에서 하루주무셨는데 밤새 한소리하고
또하고 내가봐도 조카들고생했을것같아요.
오빤 이혼하고 곧바로 재혼했네요.
본인은 산악회 에서 만났다고하는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여자분이 호프집에서 만났다고합니다. 그때 당시 딸 셋 이혼녀 이고 호프집장사하고했으니
전 왜 안타깝게 생각되는지 씁쓸한 마음입니다.
재혼한 아내는 나이60 이 넘었는데도 음식을 제대로
하지도 못해 홀 시어머니 음식한번도
대접도 안해주고 부부가 살면서 42평도 작다고
세종시에 살면서 시집식구들 한 번도 아니 홀시어머니
아파트초대도 않고
그 집에 재혼에 시집을 왔으면 최소한
내 할도리는하고 큰소리 한것입니다.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