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그리운 당신

낙화연심2019.05.18
조회637
당신이 사라진 후
감정조절이 잘 안되서 힘들었었어
사람만나길 기피 한다는 당신 소식 듣고
찾아가볼 생각도 못했어.

이젠 당신이 어딧는지도 몰라.ㅎㅎㅎ

당신이 나타나주면 좋겠다.

우리 언젠간 한번은 만나게 되겠죠?

사는동안 언제 어디서든.....

당신 살아준것만 해도 위안이 였을때도 있었으니까

같은 하늘아래 있으니까 추억을 위안 삼으며,

경험부족인가? 다들 이별에 강한것 같은데

난 도무지 당신이 잊혀지지도 않고, 매일 매일 생각난다.
언제쯤 무뎌질까?

내생각 처럼 마무리를 못지어서 그런걸까?

무척 보고싶구려...아직 당신 사랑해

나 관뚜껑 닫고 들어가기전에...아니 아직 젊고 예쁠때
좀 더 빨리 나타나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