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여고딩이고 2학년이야 근데 우리부모님이 좀 이상한거같아서 보고 내가문제가있는거라면 객관적으로 직설적으로 말해줘도 괜찮아! 어릴때부터 아빤 몰라도 엄마는 나한테 관심이되게 많았어 학원 엄청 보내고 내가 초등학생일 때 친구들이랑 장기자랑 춤추는거 나가고싶어했는데 학원가야된다고 엄마가 허락인해줘서 못했었어 (이때 진짜 속상했어 ...) 엄마가 어릴때 시골에서 자랐는데 5남매중에 막내야 위로 오빠언니들이있어서인지(?) 엄마의 부모님이 (나한테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학원을보내주거나 그런류의 관심을 못받아서 그런걸까 ?? 아무튼 난 어릴때부터 엄마관심을 좀 받앗음 학원열심히다녔고 난 초딩때 부모들사이에서 공부잘한다고 소문이나잇엇나봐 (지금생각하면 진짜 그래봤자 초딩이였는데) 잠깐 여기서 아빠얘기를 하자면 자존심이 엄청 쎄고 자상한타입 절대아니고 주말에 막 나가는것도 귀찮아하고 약간 그런스타일?? 근데 내가어릴땐 그래도 꽤 잘해준거같아. 근데아빠가 엄청 다혈질이라서 초딩때도 아빠랑 심하게 싸운적도 있고 옷걸이로 맞은적도있어 중딩때 그게 극에 달했는데 일단 내가 공부를 안하고 약간 중이병같이 와가지고 성적이낮앗어 (특히 수학) 전교생 110명중에 전과목 합쳐서 50등?? 수학은 한 80등 찍은적도 많았고. 솔직히 110명중에 50등정도면 평균이잖아 근데 내가 초딩때 워낙 엄마말잘듣고 공부잘하고 착해서 (?) 엄마는 나한테 엄청 실망을 한거지 중딩때 사춘기이기도 해서 엄마랑 엄청싸웠어. 오죽하면 엄마아빠 둘다 다혈질인데 난 집에서 쫓겨난적도있고 엄마는 자기 화조절못해서 내 폰 망치로 내눈앞에서 부시고 그안에 갤러리 문자내용같은거 다 날아가고 ㅋㅋㅋ̆̈ 아빠는 내가 말싸가지없게해서 열받는다고 진짜 온힘으로 주먹으로 걍 내얼굴때리고 팬적도 있고 (이때옆에서 엄마가말렷던듯) 근데 그래봤자 엄마도 또라이라서 자기 열받았다고 나한테 갑자기 부엌에서 식칼 꺼내오더니 칼주면서 이걸로 나 찔러 !!!! ㅇ런적도있음 그리고 엄마화났을때 나 머리맞아서 코피난적도있어 ㅋㅋ.... 물론 나랑 싸우다가 그랬던거고 내가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나도 버릇이없긴했어. 이게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잔소리가 너무 심하고 싸울때마다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해. 나도 화나니까 소리지르고 심하게 싸우긴한데 그렇다고 난 화난다고 해서 엄마 화장대를 부숴버리는 행패는 안부리고 오직 말로만 싸우는편이야. 엄마가 나로인해 힘들만한 건 내가 아침에 학교갈때 좀 못일어나는편이야 ... 나깨우느라̆̈ 스트레스 받긴할듯 그리고 이건오늘있었던일인데 내가 학원 갔다와서 불닭을 먹으면서 원피스(만화)를 보고 침대에누워서 폰을 하고있었어. 근데 엄마가 내방앞에서 와서 또 잔소리를 시작하는거야 나도 고등학생이니까 여러모로 스트레스받고 잔소리를 그만해달라고 해도 자꾸 그러니까 나도 너무 지겹고 스트레스받아서 막말을 했어 뭔 고등학생이 너처럼 공부를안하냐 니주변에 공부잘하는애들봐라̆̈ 너처럼 사는애있냐 자꾸 이러니까 난오늘 아침에 학원도 두개나 갔다왔고 그만하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엄마얘기들으면 토나올거같다했어 진짜 나 너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받아서 엄마 목소리만 들려도 미칠거같거든 ㅋㅋ̆̈ 근데 엄마가 내 막말듣고 빡쳐서 내방에서 와서 나 누워있었는데 내가 몇시간전에 먹은 불닭볶음면이 내책상위에있었는데 그걸 침대위로 던지는거야 ㅋㅋㅋ̆̈ 이불에 불닭소스묻고 내가 빡쳐서 일어났는데 엄마가 옥수수수염차 물병 내머리에 집어던져서 그거에 맞고 잔소리 그만해달라고 했는데 이러는게 나도 화가나서 미쳤냐고 소리를 질렀어 그랬더니 내 책가방 안에있는물건들 집어던지더니 걍 가방거꾸로 들고 안에있는 화장품들을 털어버리더라고.. 그래서 내방바닥에 쿠션 뒹굴고 섀도우는 다깨져서 가루가되서 바닥에 흩날리고 나도 너무 화가나니까 막욕을했어 미친년이냐고 소리지르면서 물론이건나도 잘못했지만 자기화난다고 매번 이거저거 집어던지는게 미친사람이할짓이 아니면 뭐겠어. 내가 침대에잇는 불닭 흩어진쓰레기들 주워서 다시책상에 놓고 나가서 뭐하는짓이냐고 유치원생도 이런짓안한다고 소리지르니까 다시내방들어와서 불닭 이불에 또 던져버리더라̆̈ ㅋㅋㅋㅋ 난 너무 화가나는거지 매번 자기가 화가난다싶으면 이렇게 어린이들도 안할짓(물건던지기 부수기 때리기)를 한다는걸 대체 내가 어떻게 이해를해야하는건지 ... 내가 욕하면서 소리지르니까 거실에서 아빠가 나와서 엄마편들더라̆̈고 ㅋㅋㅋ̆̈ 넌 주먹을 부르는 아이라고 우리가 정상이고 니가 비정상이야 하면서 ... 엄마는 내방다사들어오더니 나한테 사줫던옷들도 다시 뺏어가면서 이옷내가입을거야 이러면서 자기방으로 가져가는데 얼마나 어린애같던지 ... “나한테 이제 더이상 뭐바라지마. 호적에서 파버릴거야. 열아홉되면 이집에서나가서 니가알아서 살아.” 이집은 내꺼야 넌 얹혀사는거고 니물건들 다 내가사준거야 내방이야 ㅋ̆̈ 이러면서 같은말 반복하고 난열받아서 욕하고 아빠는 늘 내가 엄마랑싸울때마다 내편을 든적이 단한번도 없고 늘 엄마눈치보면서 엄마편만 들어.. 난 든든하게 내편을 한번쯤은 들어줬음 햇는데 단한번도 그런적없고 쌍방으로 잘못한일이여도 무조건 내잘못이래. 그래서 나도 아빠한테 점점 오만정이 떨어지고 그냥 엄마의 충실한 신하같은느낌? 오늘도 “부모가 너한테 무슨짓을 하든 자식은 부모한테 욕을하면 그게 또라이인거다.” 라는 명언을남기고 ㅋㅋㅋ̆̈ 그럼 내 섀도우는 ?? 내 불닭소스 잔뜩 묻은 이불은 ?? 내가 원인제공을해서 엄마가 나로인해 열받은거니까 내가 입은 피해들은 감수하고 내가 반성을해야한다는거야 ???? 이런일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사과받은거없고 그냥 내가 잘못했으니까 자기가 그런짓을 해도 싸다 이런식이야. 정말 내친구들이 부모님이랑 사이좋은거보면 너무 부러워 .. 난왜 저런 가정에서 태어나지 못한건지 나자신이 안쓰럽고 이런 부모랑살면서 나도 점점 이상해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 아니면 정말 내가 잘못한걸지도 모르지. 평화롭고 행복할수있는가정을 내가 성적이 원하는만큼 안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망치고있는걸까. 이집에서 사는게 너무 힘들어. 참고로 난 내신 3점대 중후반 나오고 학원은 영어수학 두개다녀. 수학성적이 좀 낮은편이야ㅠ̑̈ 부모가 나한테 무슨짓을하든 부모한테 욕을하면 그게 패륜인거야 ? 내물건을 부수고 있는데 아이고 공경해야죠 이러고 있을순없지않나 )? 이거에 대해서도 조언해줘ㅠㅠ̑̈ 정말 단순히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난 엄마가 정신연령이 좀 낮고 성숙하지 못하고 어린애같이 느껴지는데 내가 이상한거야??1
부모님이 좀 이상해
근데 우리부모님이 좀 이상한거같아서 보고 내가문제가있는거라면 객관적으로 직설적으로 말해줘도 괜찮아!
어릴때부터 아빤 몰라도 엄마는 나한테 관심이되게 많았어
학원 엄청 보내고 내가 초등학생일 때 친구들이랑 장기자랑 춤추는거 나가고싶어했는데 학원가야된다고 엄마가 허락인해줘서 못했었어 (이때 진짜 속상했어 ...)
엄마가 어릴때 시골에서 자랐는데 5남매중에 막내야
위로 오빠언니들이있어서인지(?)
엄마의 부모님이 (나한테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학원을보내주거나 그런류의 관심을 못받아서 그런걸까 ??
아무튼 난 어릴때부터 엄마관심을 좀 받앗음 학원열심히다녔고 난 초딩때 부모들사이에서 공부잘한다고 소문이나잇엇나봐 (지금생각하면 진짜 그래봤자 초딩이였는데)
잠깐 여기서 아빠얘기를 하자면
자존심이 엄청 쎄고 자상한타입 절대아니고 주말에 막 나가는것도 귀찮아하고 약간 그런스타일??
근데 내가어릴땐 그래도 꽤 잘해준거같아. 근데아빠가 엄청 다혈질이라서 초딩때도 아빠랑 심하게 싸운적도 있고 옷걸이로 맞은적도있어
중딩때 그게 극에 달했는데 일단 내가 공부를 안하고 약간 중이병같이 와가지고 성적이낮앗어 (특히 수학) 전교생 110명중에 전과목 합쳐서 50등?? 수학은 한 80등 찍은적도 많았고.
솔직히 110명중에 50등정도면 평균이잖아 근데 내가 초딩때 워낙 엄마말잘듣고 공부잘하고 착해서 (?) 엄마는 나한테 엄청 실망을 한거지
중딩때 사춘기이기도 해서 엄마랑 엄청싸웠어.
오죽하면 엄마아빠 둘다 다혈질인데
난 집에서 쫓겨난적도있고 엄마는 자기 화조절못해서 내 폰 망치로 내눈앞에서 부시고 그안에 갤러리 문자내용같은거 다 날아가고 ㅋㅋㅋ̆̈
아빠는 내가 말싸가지없게해서 열받는다고 진짜 온힘으로 주먹으로 걍 내얼굴때리고 팬적도 있고 (이때옆에서 엄마가말렷던듯)
근데 그래봤자 엄마도 또라이라서 자기 열받았다고 나한테 갑자기 부엌에서 식칼 꺼내오더니 칼주면서 이걸로 나 찔러 !!!! ㅇ런적도있음 그리고 엄마화났을때 나 머리맞아서 코피난적도있어 ㅋㅋ....
물론 나랑 싸우다가 그랬던거고 내가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나도 버릇이없긴했어.
이게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잔소리가 너무 심하고 싸울때마다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해.
나도 화나니까 소리지르고 심하게 싸우긴한데 그렇다고 난 화난다고 해서 엄마 화장대를 부숴버리는 행패는 안부리고 오직 말로만 싸우는편이야.
엄마가 나로인해 힘들만한 건 내가 아침에 학교갈때 좀 못일어나는편이야 ... 나깨우느라̆̈ 스트레스 받긴할듯
그리고 이건오늘있었던일인데 내가 학원 갔다와서 불닭을 먹으면서 원피스(만화)를 보고 침대에누워서 폰을 하고있었어.
근데 엄마가 내방앞에서 와서 또 잔소리를 시작하는거야
나도 고등학생이니까 여러모로 스트레스받고 잔소리를 그만해달라고 해도 자꾸 그러니까 나도 너무 지겹고 스트레스받아서 막말을 했어
뭔 고등학생이 너처럼 공부를안하냐 니주변에 공부잘하는애들봐라̆̈ 너처럼 사는애있냐 자꾸 이러니까
난오늘 아침에 학원도 두개나 갔다왔고
그만하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엄마얘기들으면 토나올거같다했어
진짜 나 너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받아서 엄마 목소리만 들려도 미칠거같거든 ㅋㅋ̆̈
근데 엄마가 내 막말듣고 빡쳐서 내방에서 와서 나 누워있었는데 내가 몇시간전에 먹은 불닭볶음면이 내책상위에있었는데
그걸 침대위로 던지는거야 ㅋㅋㅋ̆̈ 이불에 불닭소스묻고 내가 빡쳐서 일어났는데 엄마가 옥수수수염차 물병 내머리에 집어던져서 그거에 맞고
잔소리 그만해달라고 했는데 이러는게 나도 화가나서 미쳤냐고 소리를 질렀어
그랬더니 내 책가방 안에있는물건들 집어던지더니 걍 가방거꾸로 들고 안에있는 화장품들을 털어버리더라고..
그래서 내방바닥에 쿠션 뒹굴고 섀도우는 다깨져서 가루가되서 바닥에 흩날리고
나도 너무 화가나니까 막욕을했어 미친년이냐고 소리지르면서 물론이건나도 잘못했지만 자기화난다고 매번 이거저거 집어던지는게 미친사람이할짓이 아니면 뭐겠어.
내가 침대에잇는 불닭 흩어진쓰레기들 주워서 다시책상에 놓고 나가서 뭐하는짓이냐고 유치원생도 이런짓안한다고 소리지르니까 다시내방들어와서 불닭 이불에 또 던져버리더라̆̈ ㅋㅋㅋㅋ
난 너무 화가나는거지 매번 자기가 화가난다싶으면 이렇게 어린이들도 안할짓(물건던지기 부수기 때리기)를 한다는걸 대체 내가 어떻게 이해를해야하는건지 ...
내가 욕하면서 소리지르니까 거실에서 아빠가 나와서 엄마편들더라̆̈고 ㅋㅋㅋ̆̈ 넌 주먹을 부르는 아이라고 우리가 정상이고 니가 비정상이야 하면서 ...
엄마는 내방다사들어오더니 나한테 사줫던옷들도 다시 뺏어가면서 이옷내가입을거야 이러면서 자기방으로 가져가는데 얼마나 어린애같던지 ...
“나한테 이제 더이상 뭐바라지마. 호적에서 파버릴거야. 열아홉되면 이집에서나가서 니가알아서 살아.”
이집은 내꺼야 넌 얹혀사는거고 니물건들 다 내가사준거야 내방이야 ㅋ̆̈
이러면서 같은말 반복하고 난열받아서 욕하고
아빠는 늘 내가 엄마랑싸울때마다 내편을 든적이 단한번도 없고 늘 엄마눈치보면서 엄마편만 들어..
난 든든하게 내편을 한번쯤은 들어줬음 햇는데 단한번도 그런적없고 쌍방으로 잘못한일이여도 무조건 내잘못이래.
그래서 나도 아빠한테 점점 오만정이 떨어지고 그냥 엄마의 충실한 신하같은느낌?
오늘도 “부모가 너한테 무슨짓을 하든 자식은 부모한테 욕을하면 그게 또라이인거다.” 라는 명언을남기고 ㅋㅋㅋ̆̈
그럼 내 섀도우는 ?? 내 불닭소스 잔뜩 묻은 이불은 ?? 내가 원인제공을해서 엄마가 나로인해 열받은거니까 내가 입은 피해들은 감수하고 내가 반성을해야한다는거야 ????
이런일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사과받은거없고 그냥 내가 잘못했으니까 자기가 그런짓을 해도 싸다 이런식이야.
정말 내친구들이 부모님이랑 사이좋은거보면 너무 부러워 ..
난왜 저런 가정에서 태어나지 못한건지 나자신이 안쓰럽고 이런 부모랑살면서 나도 점점 이상해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 아니면 정말 내가 잘못한걸지도 모르지.
평화롭고 행복할수있는가정을 내가 성적이 원하는만큼 안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망치고있는걸까.
이집에서 사는게 너무 힘들어.
참고로 난 내신 3점대 중후반 나오고 학원은 영어수학 두개다녀. 수학성적이 좀 낮은편이야ㅠ̑̈
부모가 나한테 무슨짓을하든 부모한테 욕을하면 그게 패륜인거야 ? 내물건을 부수고 있는데 아이고 공경해야죠 이러고 있을순없지않나 )? 이거에 대해서도 조언해줘ㅠㅠ̑̈ 정말 단순히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난 엄마가 정신연령이 좀 낮고 성숙하지 못하고 어린애같이 느껴지는데 내가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