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이예요 ㅋ
며칠 전에 결혼 전 후로 한참 못만나던 친구를 만났는데
결혼 생활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너네 오빠 좋은 사람 같아 그 나이쯤 되면
집안이나 배경이나 직업 같은거 따지는데
오빠는 아무것도 안따졌잖아’ 라구요?!
그래서 듣다가 좀 이상해서
‘따지고 골라서 나랑 결혼한던데?’ 라고 하긴 했는데
그날부터 며칠째 기분이 나아지질 않아요
아 그리고 결혼 사진을 보고는
제가 너무 아깝데요..
그 대화 상황이 머릿속에서 계속 재생되고,
책 읽다가 후려치기라는 단어 보고
딱 제 상황 같아서 인터넷에 후려치기란 후려치기는
다 검색 중인데
상처받기 싫어서 후려치기 당한게 아니라
제가 예민하다는 말을 차라리 듣고 싶은건지
이렇게 글까지 쓰네요 ㅋㅋㅋ 하...
ㅋㅋㅋㅋ후려치기 당했나요 저? 저희 부부? 가족까지?....
아님 제가 예민한가요?
후려치기라면 어떡해야할까요
뭐라고 얘기 해야 관계도 틀어지지 않으면서
제 마음도 전할 수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후려치기인가요?
저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이예요 ㅋ
며칠 전에 결혼 전 후로 한참 못만나던 친구를 만났는데
결혼 생활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너네 오빠 좋은 사람 같아 그 나이쯤 되면
집안이나 배경이나 직업 같은거 따지는데
오빠는 아무것도 안따졌잖아’ 라구요?!
그래서 듣다가 좀 이상해서
‘따지고 골라서 나랑 결혼한던데?’ 라고 하긴 했는데
그날부터 며칠째 기분이 나아지질 않아요
아 그리고 결혼 사진을 보고는
제가 너무 아깝데요..
그 대화 상황이 머릿속에서 계속 재생되고,
책 읽다가 후려치기라는 단어 보고
딱 제 상황 같아서 인터넷에 후려치기란 후려치기는
다 검색 중인데
상처받기 싫어서 후려치기 당한게 아니라
제가 예민하다는 말을 차라리 듣고 싶은건지
이렇게 글까지 쓰네요 ㅋㅋㅋ 하...
ㅋㅋㅋㅋ후려치기 당했나요 저? 저희 부부? 가족까지?....
아님 제가 예민한가요?
후려치기라면 어떡해야할까요
뭐라고 얘기 해야 관계도 틀어지지 않으면서
제 마음도 전할 수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