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위반을 해놓고 뻔뻔한 사업장

힘든사회생활2019.05.19
조회69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악덕 사업주에 대해 글을 올리려고 제보했습니다

 

저는 현재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쪽에 있는 서울 xxx xx 의원에 근무 중인 근로자입니다
제가 말씀드릴 악덕사장은 채널A사에  프로그램에 까지 출연하였습니다 (정확한 사업장명 및 주소, 프로그램명을  밝히면 안되는걸로 알고있어 이렇게 남깁니다)

저는 2017년에 행정팀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이때가 오픈전이였으며 공사중에 저는 출근을 하여 오픈때까지 청소부 처럼매일 같이 청소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현 근무지에서 저한테 도움되는 일을 정말 많이 배우고 저는 그만큼 더 많이 성장을 하여 정말 너무 많이 고마워했으며,  현 근무지에 정말 너무 많은 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장에 일이 있음 가리지 않고 다 도와줬습니다

 

** 여기가 팩트임 저는 행정팀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주 업무는 회계, 노무, 직원입퇴사관리, 급여관리, 대표비서업무 등등
근데 제가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어 검진팀에 인력 부족 및 환자 많을때에는 도와달라고 했을때 단 한번도 거절을 하지 않고 도와줬습니다 (당연히 다른 부서 도와준거에 대한 추가수당은 받지도 않았습니다)

 

사건은 2019년 5월에 일어났습니다 제가 몸이 너무아파 근무중에 진료를 봤으며 수액까지 맞았습니다 그다음날(토요일) 이였음에 출근을 하여야 하는데 몸이 괜찮아지질 않아서 " 정말 죄송한데 몸이 너무 안좋아 출근을 못하겠다" 고 제 직속상관인분한테 연락을 하였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대답은 " 오늘 토요일인거 알고 말하는거니?" " 너는 다른선생님들한테 미안해 해야되"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즉 이말은 토요일이라 환자 많은대 안나온다고? 외래팀에 인력 부족한거 알면서 안나온다고? 그러니 너는 외래팀에 미안해 해야한다)

 

저는 행정팀으로 입사를 하였고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러갔지 언제부터
제가 간호조무사 업무가 제 주 업무로 바꼇는지... 그래서 제가 화가나 저는 절대 미안해 하지 않고 저는 행정팀으로 입사를 하였지 외래, 검진팀으로 입사를 한적이 없는데 제가 왜 다른선생님들한테 미안해 해야하냐 이런식으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감정 컨트롤이 안되 직원들이 다같이 쓰는 메신저 전체창에 너무 억울하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건 제 잘 못인거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월요일 출근을 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정말 감정컨트롤이 안되더라구요 ( 여기 근무하고 나서 2018년 9월 18일부터 저는 정신과를 다녔으며 우울증, 불안증세가 심해 현재까지 약을 복용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속상관인분한테 도저히 근무를 못하겠다 정말 너무 힘들다 오늘반차쓰고 3일 휴가 쓰겠다고 연차신청서를 냈으며 승인을 해주셨습니다 단, 제가 자기한테 대든거 전체창에 글 남긴거에 대해 시말서를 써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말서 양식대로 사건발달, 내용, 앞으로의 방향 그대로 썻는데 그거보고 승인을 못해주겠으니 휴가 다녀와서 다시 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개인 메신저 창으로 협박까지 하시더라구요 " 한번만 더 자기 모욕하는 글 있음 가만안두겠다고 "
( 시말서라는게 사건이 어떻게 발달이 됬으며 거기에대한 내용을 쓰는게 맞는대 그래서 전 있는 사실 그대로 썻는데 거기에 자기 이름이 들어가있으니 자기를 모욕한다고 생각을 한거같습니다 참고로 저희 사업장에서 시말서는 다른 사업장 처럼 정말 중요한게 아닌 반성문이에요 그 이유는 1분이라도 지각하면 반성문 쓰듯 시말서를 제출을 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시말서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3일 휴가 받은동안 정말 많이 다퉜습니다 직속상관이랑도 싸우고 대표랑도 통화도 하고
직속상관이랑 대화한 내용은 쓰지 않겠습니다 내용도 길 뿐더러 정말 답답함의 끝이에요
대표랑 통화한 내용은 즉 너가 잘못을 했으니 너가 실장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기고 들어가 시키는대로 다해라 이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강제로 갑자기 부서이동을 시키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잘못한거 없습니다 아픈게 잘못한거라면 정말 말이 안되고  제가 업무적으로 지장준것도 업무하면서 사업장에 정말 어마하게 피해끼친적도 없을뿐더러 부서이동 못하겠다 이러니 뭐 휴가 끝나고
와서 실장이랑 얘기해라 이런식의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 (부서이동은 행정팀에서 외래팀으로 이동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하 내가 정말 믿고 시키는 대로 하라면 다하고 기라면 기었는데 고마운줄 모르는 사람들이 이구나  근로자 생각은 단 1도 안하는 사람들이구나 월급주면 모든지 다 시켜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나 이런생각에 제가 가만히 있다간 정말 병X으로 보일꺼같아 2017년부터 최저임금 못받은거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했으며 강제 부서이동 시키는거에 대해 노동위원회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휴가가 끝나고 다시 출근을 하였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실장이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가 먼저 던졌어요
최저임금 안주신거에 대해 저는 신고를 하였으며, 강제 부서이동시키는것도 신고를 하였다 이러니 갑자기 말을 바꾸더라구요

" 부서이동? 안시킬꺼에요 대신 행정에 대한 모든 업무 가져가겠습니다" 이러시길래
제가 " 가져가세요 대신 제 연봉은 2019년 12월 31일까지로 계약이 되어있으므로 업무를 가져갔다고 해서 연봉을 깍을수 없습니다" 이러니 알겠다고 하시면서 " 최저임금? 그거 계산해서 드리면되잖아요 그리고 신고? 그거 벌금내면되는거 아닌가" 이런식으로 정말 어이 없이 얘기를 하시길래 " 최저임금은 당연히 근로자한테 주셔야하는거구요 벌금은 알아서 하시라고 " 하고 나와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표한테 갑자기 개인메신저가 오더라구요 " 행정업무 다시 해라 대신 노무적인건 이제 손을 때라 "
그러시길래 알겠다 하고 저는 그때부터 회계만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노무적인걸 누가 했냐 저의 직속상관인 실장이 했습니다
(여기서 팩트 직속상관인 실장이라는 사람은 회계 및 노무에 관련하여 아무것도 모릅니다)

전 그래서 노무적으로 할꺼 뭐, 입퇴사, 급여관리이니 그거 알아서 하시라고 실장한테 얘기를 하니 모든 노무 일에 관해 정리를  저보고 하고 자기가 노무사랑 메일만 주고 받겠다고 하네요 제가 내용을 보내면 노무사한테 메일을 보내고 답변이 오면 다시 저한테 말해주고 무슨 징검다리도 아니고, 본인이 노무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니 저런식으로 일을 하겠다는건대 뭐 시키는대로 해야하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 여기서 궁금하실꺼 같아 말씀드립니다 저희 사업장 실장이라는 사람은 총괄실장입니다 즉 총괄적으로 직원관리를 하는사람인대 전혀 그런 업무를 하지도 않을 뿐더러 이건 뭐 직원들한테 들은 내용이지만 총괄실장이라는 사람이 직원들 사이에서 이간질을하고, 직원한테 대놓고 욕을하기도 합니다 닥X, 샹X 등등 이런사람인거 대표도 알고있습니다 그런대도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미리 여행을 가기위에 연차를 쓴게 있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출근하기 하루전날 갑자기 몸이 너무 안좋기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진통제 3개를 먹었는대도 괜찮아지질 않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른쪽손, 오른쪽발이 퉁퉁 붓기 시작하더니 저리기 시작했습니다 ( 제가 5년전에 스트레스로 인해 왼쪽 안면마비가
온적이 있습니다 ) 그래서 밤이고 해서 참고 그다음날 출근을 불가피하게 못하게 되어 미리 말씀을 드리고 병원을 가니 MRI찍자고  하더라구요 그때도 실장한테 아프다고 하니 하는말이 " 오후에는 괜찮아 지면 나오세요 업무 밀린게 많습니다 " 이렇게 오더라구요
검사를 이것저것해서 오후까지 넘어가 출근을 못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수액을 맞고 조금 괜찮아졌습니다 병명은 과도한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날이 2019년

5월 16일이였습니다 그또한 실장한테 전달을 하였고 진단서를 끊어오라고 하여서 안정 취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내용까지 진단서에 써달라고 하니  이문제는 정신과 문제라 써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2019년 5월 17일에 제가 다니는 정신과에 가서 진료를 보고 진단서를 끊었습니다 진단서에는 4주간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가있었습니다 그래서 진단서를 보내니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업장에서 진단서를 보내라고 했고 저는 진단서를 보냈으며 병가 신청을 하니 다짜고짜 아무이유도 없이 병가를 인정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 사업장 취업규칙이라는거에 병가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5일이상 병가 신청시 병원 진단서를 제출하라는 글 명시) 그래서 제가 노무법을 알아보니 일단 정신과는 병원에 입원을 안하고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을 할시에는  병가로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장 측에서 병가를 인정못한다는 정확한 내용에 대한 서술을 해달라고 하니 답답 하네요


여기서 더 유치 찬란하고 어이가 없는건 제가 여기서 위에 말씀하셨든시 정말 많은일을 하였고 정말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2018년 연말에 사장님께서 열심히 일한 직원두명을 뽑아 100만원 상당의 노트북, 청소기를 포상으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노트북은 제가 받았습니다 당연히 포상으로요 근데 저한테 이제와서 업무용으로 준 노트북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업무용으로 주셨다구요? 전 포상으로 받았는데 그렇게 따지실꺼면 그때 같이 샀던 청소기 받은 직원한테 똑같이 하시라고 업무용으로 청소기 준거니 병원 청소하라고  그러니 답이 없네요 정말 레알 진짜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저보다 10살넘게 많으신 분들이 아주 생각하는 하고는 하여튼 제가 말을 너무 길게 썻네요 저거 다 읽으시려면
정말 힘드실꺼같아 아래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하나하니 읽어주신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 2017년 부터 최저임금 못받은거 계산해달라고 하니 (상여금으로 그만큼 더 챙겨주니 못주겠다는 식)

 

2. 지금 직장에 제 친구가 근무중인데 사장이라는 사람이랑 실장이라는 사람이 친구한테 욕을 하지않나, 제 욕까지 하면서 이간질을 하고 , 저희집안까지 들먹였다고 하더라구요

 

3. 여기 사업장 최저임금 안맞춰준거 저 뿐만 아니라 엄청 많습니다

 

4. 월급을 주니 마음대로 부려먹어도된다 왜 미안해야하고, 고마워 해야하냐 이런식으로 말 했으며 그런식의 마인드로 근로자를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5. 열심히 일했다고 포상으로 준  노트북 다시 내놓으라고 합니다(갑자기 업무용으로 줬다고 말을 바꾸시네요)

6. 아파서 진단서 까지 제출을 해 병가 신청을 하였는데 그냥 다짜고짜 아무 이유도 없이 직급이 높다는 이유로 사장이라는 이유로 병가 승인을 안해주겠다고 합니다


** 현재 저는 고용노동부에 최저임금 못받은것에 대해 신고하여 진행중이며, 여기서 근무하면서 우울증 , 불안장애 등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 상태여서 현재 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인데, 사업장 쪽에서는 출근을 강요하고 있는 상태이니다 **

 

돈 벌기 정말 힘이 드네요.. 모든 근로자가 똑같이 사람이구, 어느집안의 가장이며, 엄마이여, 자식이며 인권과 권리가 있습니다 제발 그 인권과 권리를 빼앗아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