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개가...

hnn2019.05.19
조회1,137

저희집에 푸들 한마리를 키우는데요
진짜 강아지였을때 부터 엄마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지 얘가 가족도 다 물어요
지가 사람인줄 알어요
가만이 있다가 옆에오길래 머리 쓰담아 줬더니 물고
소파에 누워있는데 방석이 떨어지려 하길래 올려주려 했더니 물고요
가족한테도 진짜 막 물어요
이빨이 날카로운것도 아닌데 물면 피나거나 멍들기 쉽상이고 장난식으로 무는것도 아니고 그냥 막 물어요
진짜 이놈새끼를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제가 소파에서 자는데 지가 발아래 와놓고 자다가 발 조금만 움직여도 무는데
이 개를 어떻게 해야 버릇을 고칠까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