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물건 안산다고 쌩까자는 친구..

미친2019.05.19
조회143,359
15년된 중학교 친군데요..그 친구가 1달전에 쇼핑몰을 시작했어요..
근데 저보고 막 물건을 사달라고 하는거에요..저는 살만한게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살만한게 딱히 없더라고요..
갑자기 오늘 저한테 연을 끊자고 하더라고요?뭐 친한친군줄 알았는데.. 어떻게 하나도 안도와주냐고 말하면서..
구매의사는 소비자의 맘 아닌가요?어떻게 이럴 수 있죠?
정말 기분이 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