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다닌지 6년차고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꽤 큰 회사에 다니고 있고 (업계10위안) 연봉 6000이상입니다 (상여 제외) 돈은 많이 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설현장 특성상 출근시간이 빠르고 처리해야 할 업무도 많아 아침 5시반에 일어나 출근하고 퇴근후 집에가면 9시가 넘는게 일상입니다. 개인 시간이 없어요..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오기로 버틴 시간 이었는데 왜 버텨야 하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건설회사 시스템이 바뀔거 같지는 않고 이 생활을 더 하기가 싫습니다. 공인중개사를 따서 공인중개업을 하고 싶습니다. 적성에 맞을거 같아요. 와이프는 사업을 하는게 싫은가봐요 안정을 추구하거든요.
이런 고민 얘기하면 남들도 다 이렇게 산다는데 제 나이 또래는 다 이렇게 사나요?
대기업 건설회사 6년차.. 사는게 재미없어요...
건설회사 다닌지 6년차고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꽤 큰 회사에 다니고 있고 (업계10위안) 연봉 6000이상입니다 (상여 제외) 돈은 많이 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설현장 특성상 출근시간이 빠르고 처리해야 할 업무도 많아 아침 5시반에 일어나 출근하고 퇴근후 집에가면 9시가 넘는게 일상입니다. 개인 시간이 없어요..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오기로 버틴 시간 이었는데 왜 버텨야 하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건설회사 시스템이 바뀔거 같지는 않고 이 생활을 더 하기가 싫습니다. 공인중개사를 따서 공인중개업을 하고 싶습니다. 적성에 맞을거 같아요. 와이프는 사업을 하는게 싫은가봐요 안정을 추구하거든요.
이런 고민 얘기하면 남들도 다 이렇게 산다는데 제 나이 또래는 다 이렇게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