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후반인 아는 동생이 있는데요.이 친구가 고아거든요.그런데 얼마전에 친엄마를 만났다가 8개월?만에 안살게됐는데갑자기 지방으로 혼자 내려간다는거에요.그래서 내려가서 사는데 거기엔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그런데 이 친구가 거기가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남자친구한테 의존적으로 살아가는듯한데...남자친구때문에 힘들어하고 해결이 안되거든용그러면 이럴때는 방법이 없을까요?회유해서 제가사는곳으로 올라오라고해도 안올라오고 답답해서 죽을꺼같아요.그러면서 자기가 힘들다고하면서 왜 힘든지에 대해서 말도 잘 안해줍니다.이 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살아가라고 조언을 해줘야하는지이친구를 도와줄 어떠한 단체가 없는것인지가 아주 궁금합니다.물론 본인 스스로해야하지만 상처가 많은 아이여서 어떠한 방법을 찾지 못 하고있어요.ㅠㅠ아시는분들은 도와주세요. 정신병원이라도 같이 가자고할까요 1331
세상에 혼자인 친구를 도와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27살 후반인 아는 동생이 있는데요.
이 친구가 고아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친엄마를 만났다가 8개월?만에 안살게됐는데
갑자기 지방으로 혼자 내려간다는거에요.
그래서 내려가서 사는데 거기엔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거기가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남자친구한테 의존적으로 살아가는듯한데...
남자친구때문에 힘들어하고 해결이 안되거든용
그러면 이럴때는 방법이 없을까요?
회유해서 제가사는곳으로 올라오라고해도 안올라오고
답답해서 죽을꺼같아요.
그러면서 자기가 힘들다고하면서 왜 힘든지에 대해서 말도 잘 안해줍니다.
이 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살아가라고 조언을 해줘야하는지
이친구를 도와줄 어떠한 단체가 없는것인지가 아주 궁금합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해야하지만 상처가 많은 아이여서 어떠한 방법을 찾지 못 하고있어요.
ㅠㅠ아시는분들은 도와주세요. 정신병원이라도 같이 가자고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