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돈데 학교같이 단체생활하는곳에서 시도때도 없이 다한증때문에 전신에서 땀이나고(겨땀때매 팔을 못들고 항상 팔 상체에 붙이고있음) 선생님한테 지목당해서 긴장해서 얼굴빨개지는게 아니라 그냥 애들하고 평범하게 얘기하다가도 얼굴이 빨개지고 이거때매 긴장해서 원래 많이 나던땀이 전신에서 비맞은듯이 와요.(이마,머리,겨드랑이,등,가슴,다리,엉덩이 등)
여름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옷듯이 나고 체육시간엔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땀이 비오듯이 나서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해요.게다가 여름엔 짧고 얇은옷을 입어서 땀난게 더 티나요.
얼굴은 시도때도 없이 빨개져서 진짜 전혀 아무감정 안드는 여자애보고 빨개지는 경우가 있어서 혹시나 얘가 '날 좋아하나'라고 오해할까봐 걱정되고 만약 발표를 하게되면 얼굴조카 빨개지고 땀조카나고 반분위기는 저때문에 갑분싸에 애들은 제 눈피하고 선생님은 제 상태보고 당황하고 고맙게도 웃으면서 모르는척 농담하면서 최대한 빨리 자리로 돌아갈수있게 해주십니다.(예를 들면 수학문제 풀라고 앞에 나갔을때 제가 얼굴빨개지고 땀이 전신에서 비오듯이 나면 쌤이 제 상태보고 ''왜이걸 못푸냐''라면서 머리한대 툭 치고 ''들어가''라고 해주십니다)배려는 정말 고마운데 이럴때마다 제가 장애인같아서 죽고싶고 날 이리 낳은 부모가 원망스럽고 그냥 죽고싶어집니다 진짜로.
체질때문에 사회생활이 불가능해요
17살 남자에요.
학교는 미진학했습니다
제 체질이 전신다한증,감정홍조,탈모,열성 피부라서 피부 개안좋음
이정돈데 학교같이 단체생활하는곳에서 시도때도 없이 다한증때문에 전신에서 땀이나고(겨땀때매 팔을 못들고 항상 팔 상체에 붙이고있음) 선생님한테 지목당해서 긴장해서 얼굴빨개지는게 아니라 그냥 애들하고 평범하게 얘기하다가도 얼굴이 빨개지고 이거때매 긴장해서 원래 많이 나던땀이 전신에서 비맞은듯이 와요.(이마,머리,겨드랑이,등,가슴,다리,엉덩이 등)
여름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옷듯이 나고 체육시간엔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땀이 비오듯이 나서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해요.게다가 여름엔 짧고 얇은옷을 입어서 땀난게 더 티나요.
얼굴은 시도때도 없이 빨개져서 진짜 전혀 아무감정 안드는 여자애보고 빨개지는 경우가 있어서 혹시나 얘가 '날 좋아하나'라고 오해할까봐 걱정되고 만약 발표를 하게되면 얼굴조카 빨개지고 땀조카나고 반분위기는 저때문에 갑분싸에 애들은 제 눈피하고 선생님은 제 상태보고 당황하고 고맙게도 웃으면서 모르는척 농담하면서 최대한 빨리 자리로 돌아갈수있게 해주십니다.(예를 들면 수학문제 풀라고 앞에 나갔을때 제가 얼굴빨개지고 땀이 전신에서 비오듯이 나면 쌤이 제 상태보고 ''왜이걸 못푸냐''라면서 머리한대 툭 치고 ''들어가''라고 해주십니다)배려는 정말 고마운데 이럴때마다 제가 장애인같아서 죽고싶고 날 이리 낳은 부모가 원망스럽고 그냥 죽고싶어집니다 진짜로.
어떢하면 좋을까요.
자살생각들고 안그래도 나가기 싫은데 지금이라 여름이라 더 나가고 싶지않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