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정도 동거중이에요. 전 33살 오빠는37살 점점 스킨쉽도 줄고... 왜 안해주냐 물어보니 처음에는 사업때문에 스트레쓰라 하더니 지금은 현재 쉬는중이에요.. 그런데 매일 야동울 보면서 푸는거 같아요. 여자로 안보이냐 애정이 식은거냐 울고불고 햇어요 돌아오는 말은 식은건 아니지만 억지로 해야하냐 이거네요.. 노력이라도 해달라 해도 ...그냥 무시하네요 우스갯소리처럼 한달만 엄마네 있다가 오라면서.. 근데 1년도 안돼서 이러는데 권태기 올때마다 떨어져잇어야 한다면..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저도 이제 참을만큼 참은거 같고 수치심 굴욕감이 심해 이별을 생각하는데 . 키우는 강아지문제도 잇고 이사문제.. 특히 엄마가 많이 걱정할거같아서.. 그렇다고 참고 지내기엔 제가 너무 비참하네요.. 답은 나와잇지만... 이별이 맞겠죠..
권태기인가 봐요..
전 33살 오빠는37살 점점 스킨쉽도 줄고...
왜 안해주냐 물어보니 처음에는 사업때문에 스트레쓰라 하더니 지금은 현재 쉬는중이에요..
그런데 매일 야동울 보면서 푸는거 같아요.
여자로 안보이냐 애정이 식은거냐 울고불고 햇어요
돌아오는 말은 식은건 아니지만 억지로 해야하냐 이거네요.. 노력이라도 해달라 해도
...그냥 무시하네요 우스갯소리처럼 한달만 엄마네 있다가 오라면서..
근데 1년도 안돼서 이러는데 권태기 올때마다 떨어져잇어야 한다면..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저도 이제 참을만큼 참은거 같고 수치심 굴욕감이 심해 이별을 생각하는데 .
키우는 강아지문제도 잇고 이사문제..
특히 엄마가 많이 걱정할거같아서.. 그렇다고 참고 지내기엔 제가 너무 비참하네요..
답은 나와잇지만... 이별이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