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곳을 떠나지 않으면 너도 나도 새로운 사랑이 찾아와도 못 갈 것 같드라고 이것 역시 내 착각이고 생각일 수 있지만...너가 어떻게 생각 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많이 사랑했어 이게 사랑이구나 싶드라고 내맘 같아서는 너랑 결혼해서 애낳고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구나라고 생각 했던 것 같아 그것 역시 내 욕심인 것 같으니까 내가 알아서 잘 감정 추스리고 잘 앞으로 나아갈께 잘지내고 진짜 안녕...51
나도 이제 새출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