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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에서 제작된 ‘패러디 영화 포스터’가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고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다.
9일 영국 스카이 뉴스를 통해 보도된 이후,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패러디 영화 포스터’는 공포, 코미디, 다큐멘터리 등 할리우드 유명 영화의 포스터를 포토샵을 통해 ‘살짝’ 바꾼 종류.
반미 이슬람권 네티즌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패러디 포스터에는 미국에 대한 반감과 증오가 적나라하게 담겨 있는데,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종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을 ‘동물’로 묘사한 코미디 영화 ‘애니멀’ 포스터.
‘애니멀’의 주인공은 사고를 당한 후 말, 개, 바다표범 등의 장기를 이식받고 점차 동물로 변해가는 비운을 맞았는데, 부시 또한 사람의 모습을 잃어간다는 것이 패러디 포스터의 메시지이다.
또 이라크 주둔 미군을 ‘좀비’로 그린 패러디 포스터, 미군에 맞서는 이라크 반군을 영웅으로 그린 포스터 등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너무나 비참한 표정으로 울고 있는 가엾은 미군 병사의 얼굴도 포샵되어 있다.
패스트푸드의 제조 및 유통 과정을 비판한 영화 ‘패스트푸드의 국가’의 포스터를 패러디한 것도 이목을 끈다. 미국 자체가 비윤리적인 음식인 패스트푸드와 진배없고, 햄버거 먹어 치우듯 미국도 꿀꺽 삼키겠다는 의지가 표현된 ‘작품’으로 해석할 수 있다.
패러디 영화 포스터에는 이슬람권 네티즌들의 미국에 대한 반감이 코믹하게 혹은 잔혹하게 담겨 있다.
이슬람 네티즌들의 반미 패러디 영화 포스터 ‘화제’
이슬람권에서 제작된 ‘패러디 영화 포스터’가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고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다. 9일 영국 스카이 뉴스를 통해 보도된 이후,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패러디 영화 포스터’는 공포, 코미디, 다큐멘터리 등 할리우드 유명 영화의 포스터를 포토샵을 통해 ‘살짝’ 바꾼 종류. 반미 이슬람권 네티즌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패러디 포스터에는 미국에 대한 반감과 증오가 적나라하게 담겨 있는데,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종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을 ‘동물’로 묘사한 코미디 영화 ‘애니멀’ 포스터. ‘애니멀’의 주인공은 사고를 당한 후 말, 개, 바다표범 등의 장기를 이식받고 점차 동물로 변해가는 비운을 맞았는데, 부시 또한 사람의 모습을 잃어간다는 것이 패러디 포스터의 메시지이다. 또 이라크 주둔 미군을 ‘좀비’로 그린 패러디 포스터, 미군에 맞서는 이라크 반군을 영웅으로 그린 포스터 등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너무나 비참한 표정으로 울고 있는 가엾은 미군 병사의 얼굴도 포샵되어 있다. 패스트푸드의 제조 및 유통 과정을 비판한 영화 ‘패스트푸드의 국가’의 포스터를 패러디한 것도 이목을 끈다. 미국 자체가 비윤리적인 음식인 패스트푸드와 진배없고, 햄버거 먹어 치우듯 미국도 꿀꺽 삼키겠다는 의지가 표현된 ‘작품’으로 해석할 수 있다. 패러디 영화 포스터에는 이슬람권 네티즌들의 미국에 대한 반감이 코믹하게 혹은 잔혹하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