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거의 250일 정도 사귀었는데요저는 대학생이구 남자친구는 직장인이에요 둘다 동갑입니당 (20대 초반)남자친구도 저도 평일엔 너무 바쁘다보니 매주 주말만 만나토 일을 함께 보내요 밤까지 같이 놀고 관계도 하고 그러는데관계를 한 후에 남자친구가 갑자기 할 말이 있다면서 제 동의도 있어야된대요뭐냐고 말해보라고 하니까 관계하자는 걸 줄여나가재요매주 주말만 만나니까 한달에 4번정도 하는데 이제 1~2번으로 줄여나가자고 하더라구요이유가 뭐냐고 하니까 관계를 계속하면 이거하려고 만나는거 같고정신적 사랑을 하고 싶은데 육체적 사랑을 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정말 많이 고민해서 얘기하는거다 라고 하는데걱정해주는건 고맙지만 제가 매력이 떨어진건가..나랑 하기 싫은건가 생각이 들더라고요..남자친구의 심리를 모르겠어요..
무슨 의미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