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쓸때없는 하소연은 하고싶고.. 술에 취해 있고 싶진 않고 해서 하소연 해봅니다. 올해 29살... 너무나도 힘든 학창시절 10대를 그럭저럭 잘 버텨내고.. 20대인 대학시절을 잘지내고 26에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작년에는 그래도 남들이 알아주는 직장으로 이직. 평범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으나. 문득 갑자기 삶을 돌아보니 사랑한번 못해본 모태솔로..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다.. 그런데 공부나 운동이나 일은 노력한 만큼 대가가 돌아오지만 사람 마음은 얻기 왜이리 힘든지..그래도 주변에서는 괜찮게 봐주는지 소개팅 제의는 많이 오지만 만나면 대부분 잘 안되고..많이 준비하고 노력을 해봐도 잘 안되고...사람을 만나는 장소로 나가보아도 나는 그냥 친구가 된다.. 평소에는 낮에 바쁘게 움직여 밤에 지쳐 쓰러져 자서 잘 모르지만 가끔 잠못드는밤에는 지독한 외로움에 몸서리가 쳐진다.. 남들은 어디서 그런 짝을 만나서 행복해 하는지.. 부럽다..나는 내 삶에서 사랑을 줘보지도 받아보지도 못한거 같아서.. 지금까지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온 내 삶이 갑자기 부정당하는 느낌.. 왠지 오늘밤도 긴 밤을 보낼거 같은 느낌..공부나 하러 가야 겠다..
29살.. 인생 헛산거 같은 느낌..
올해 29살...
너무나도 힘든 학창시절 10대를 그럭저럭 잘 버텨내고.. 20대인 대학시절을 잘지내고 26에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작년에는 그래도 남들이 알아주는 직장으로 이직. 평범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으나. 문득 갑자기 삶을 돌아보니 사랑한번 못해본 모태솔로..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다.. 그런데 공부나 운동이나 일은 노력한 만큼 대가가 돌아오지만 사람 마음은 얻기 왜이리 힘든지..그래도 주변에서는 괜찮게 봐주는지 소개팅 제의는 많이 오지만 만나면 대부분 잘 안되고..많이 준비하고 노력을 해봐도 잘 안되고...사람을 만나는 장소로 나가보아도 나는 그냥 친구가 된다..
평소에는 낮에 바쁘게 움직여 밤에 지쳐 쓰러져 자서 잘 모르지만 가끔 잠못드는밤에는 지독한 외로움에 몸서리가 쳐진다.. 남들은 어디서 그런 짝을 만나서 행복해 하는지.. 부럽다..나는 내 삶에서 사랑을 줘보지도 받아보지도 못한거 같아서.. 지금까지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온 내 삶이 갑자기 부정당하는 느낌..
왠지 오늘밤도 긴 밤을 보낼거 같은 느낌..공부나 하러 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