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했을때는 존잘소리 남자여자 가릴것없이 듣고 연습생으로 오해받은적도있음 근데 중성느낌 심하게나서 여자같이 안보여.. 키도크고 행동도 거칠어서 더그럼 지금은 길러서 단발인데 그냥 예쁘장하게생겻다~ 귀엽다 이정도 소리듣고 스스로가봐도 머리짧은게 더나아서 자르고싶어져.. 근데 기를때 겁나 고통스러웠고 화장실다니기도 민망하고그래서 어쩔까
애들아 나 숏컷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