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엄마랑 제 트러블을 꼭 고치고싶어서
여기 저희 엄마 세대분들도 계신것같아 올려봅니다..
정말 철딱서니 없는 말투지만 너무 길어서 음슴체로 썼습니다..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19살 고등학생이고 엄마랑 계속 이런 트러블 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올려봅니다
오늘 집에서 밥 시켜먹기로해서 동생이랑 엄마랑 내 밥 시키려고 주문했는데 동생 밥이 안온거임
그래서 내가 앗 내가 실수했다 동생 밥 안시켰나봐 어떡하지..?했는데
‘야!!!!!!’이러면서 소리치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니 실수한건데 어떡해 그럼?
내가 밥 만들어주던가 할게’ 하니까
니는 이래서 문제다 하면서 어떻게 그거 하나 못하냐 이러면서 내 속을 박박 긁는거야 그래서 나도 덩달아 화나서
좀 비꼬는 말투로 엄마한테
엄마는 그럼 죽을때까지 실수 안하고 살거야? 왜 실수하나갖고 이렇게까지 소리내? 내가 동생 밥 만들어준다고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됨..
이 싸가지없는게 어디서 말을 그따위로해 니보다 밥 몇십년은 더 먹은사람 앞에서 니는 부모 앞에서 그따위로 말하는게 문제야 이러는거임
나는 엄마아빠한테 어릴때부터 미운털이 콕 박혀자라서 이런일 있을때마다 난 싸가지없다는 말을 밥먹듯이 들음
그리고 항상 하는게 니는 어릴때부터 부모 말을 고분고분 안들었어 이거임 (근데 내 생각에 이건 아니다 싶은건 안듣고 맘대로하는 성격이라 싸움이 더 심해진것같음)
뭐 그래서 나도 같이 뭐라하다가 속상해서 눈물이 터짐
내가 실수하나 해서 그렇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그거갖고 소리지르니까 나도 속상해서 말한건데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함 근데 엄마가 안그치고 계속 그러는거임
{*]+[#^{£¥]+|+£]!$#*+
이런일을 많이 겪어본 나로서는 도저히 끝날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대답안하고 무표정으로 밥만 먹음 중간에 몇마디하고ㅇㅇ
아니 근데 미안하다고 엄마는 한마디도 안하고 다그치기만하는게 도저히 아닌것같은거임
엄마는 왜 나한테 미안하다고 안해? 먼저 소리도 지르고 그랬으면서 그리고 나 가르치려고 한적도 없다고
그러다가 엄마가 그럼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는데? 내가 왜 사과해야해?
니는 부모 머리 꼭대기에 있고 부모를 가르치려고 든다고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고 블라블라
내가 우리 엄마한테 하기 좀 그런 말이지만 솔직히 그때 좀 많이 꼬인사람처럼 느껴졌음
그러다가 나보고 미안하냐고해서
응 미안해 하니까 독기 가득한 눈으로 그럼 나도 미안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엄마 진심으로 하는말이냐해서
니는 진심이냐하니까 어 나도 진심이야 하고 영혼없이 비꼬는거임 아우 속이 답답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감
아무리 생각해도 난 가르치려한적이 없고 아무리 부모여도 아닌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밖으로 나가서 엄마한테 그랬음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엄마한테 가르치려고 든건 도저히 모르겠으니가 좀 가르쳐달라고함 근데 미안하다고 뭐라 한게 가르치려든거래 그래서 내가
그건 가르치려고 든게 아니라 부모든 어른이든을 떠나서
잘못한일은 인정하고 미안한건 사과하는게 맞으니까 한 말이라고 함 (엄마는 내가 잘못한일 있을때마다 맨날 미안한거 인정 안한다함 분명 맨날 ㅁ안하다 하는데..)
뭐 그래서 나보고 그렇게 미안하다라고 시킨거 자체가 가르치려든거래 휴..복장이 터지지...
세상에 이런일이..
만두 속이 터진것마냥 속이 터진 나는 그랬음
나보고 싸가지없다고 하기 전에 엄마 말로 인해서 상처받을 딸 이기전의 사람을 한번만 생각해달라고 그리고 내가 가르치는게 절대 아니라고 나보고 맨날 잘못한거 인정하라고 하기 전에 엄마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할줄아는 사람이 되라고함
이런일 없도록 서로 조심하자고도 함
그리고 자리 박차고 방으로 들어와서 이거 쓰고있는데
쟤는 내가 늙으면 머리 끝까지 기어 올라서 싹싹 빌게 만들놈이야 이러면서 계속 속을 긁는데
물론 나도 말을 비꼬아서 말하고 화나면 같이 뭐라하는경향이 있어서 화날순있다고 생각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의 이런 마인드나 사과하는 태도나 자긴 잘못이 없다고 내빼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내 입장에서 쓴 글이라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다
제가 엄마랑 이런일좀 꼭 없애보고자 여기에 올립니다
다시한번 방탈 죄송하구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엄마와 끝없는 싸움..어떻게 헤쳐나가죠
여기 저희 엄마 세대분들도 계신것같아 올려봅니다..
정말 철딱서니 없는 말투지만 너무 길어서 음슴체로 썼습니다..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19살 고등학생이고 엄마랑 계속 이런 트러블 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올려봅니다
오늘 집에서 밥 시켜먹기로해서 동생이랑 엄마랑 내 밥 시키려고 주문했는데 동생 밥이 안온거임
그래서 내가 앗 내가 실수했다 동생 밥 안시켰나봐 어떡하지..?했는데
‘야!!!!!!’이러면서 소리치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니 실수한건데 어떡해 그럼?
내가 밥 만들어주던가 할게’ 하니까
니는 이래서 문제다 하면서 어떻게 그거 하나 못하냐 이러면서 내 속을 박박 긁는거야 그래서 나도 덩달아 화나서
좀 비꼬는 말투로 엄마한테
엄마는 그럼 죽을때까지 실수 안하고 살거야? 왜 실수하나갖고 이렇게까지 소리내? 내가 동생 밥 만들어준다고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됨..
이 싸가지없는게 어디서 말을 그따위로해 니보다 밥 몇십년은 더 먹은사람 앞에서 니는 부모 앞에서 그따위로 말하는게 문제야 이러는거임
나는 엄마아빠한테 어릴때부터 미운털이 콕 박혀자라서 이런일 있을때마다 난 싸가지없다는 말을 밥먹듯이 들음
그리고 항상 하는게 니는 어릴때부터 부모 말을 고분고분 안들었어 이거임 (근데 내 생각에 이건 아니다 싶은건 안듣고 맘대로하는 성격이라 싸움이 더 심해진것같음)
뭐 그래서 나도 같이 뭐라하다가 속상해서 눈물이 터짐
내가 실수하나 해서 그렇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그거갖고 소리지르니까 나도 속상해서 말한건데 왜그러냐고
미안하다고함 근데 엄마가 안그치고 계속 그러는거임
{*]+[#^{£¥]+|+£]!$#*+
이런일을 많이 겪어본 나로서는 도저히 끝날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대답안하고 무표정으로 밥만 먹음 중간에 몇마디하고ㅇㅇ
아니 근데 미안하다고 엄마는 한마디도 안하고 다그치기만하는게 도저히 아닌것같은거임
엄마는 왜 나한테 미안하다고 안해? 먼저 소리도 지르고 그랬으면서 그리고 나 가르치려고 한적도 없다고
그러다가 엄마가 그럼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는데? 내가 왜 사과해야해?
니는 부모 머리 꼭대기에 있고 부모를 가르치려고 든다고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고 블라블라
내가 우리 엄마한테 하기 좀 그런 말이지만 솔직히 그때 좀 많이 꼬인사람처럼 느껴졌음
그러다가 나보고 미안하냐고해서
응 미안해 하니까 독기 가득한 눈으로 그럼 나도 미안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엄마 진심으로 하는말이냐해서
니는 진심이냐하니까 어 나도 진심이야 하고 영혼없이 비꼬는거임 아우 속이 답답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감
아무리 생각해도 난 가르치려한적이 없고 아무리 부모여도 아닌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밖으로 나가서 엄마한테 그랬음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엄마한테 가르치려고 든건 도저히 모르겠으니가 좀 가르쳐달라고함 근데 미안하다고 뭐라 한게 가르치려든거래 그래서 내가
그건 가르치려고 든게 아니라 부모든 어른이든을 떠나서
잘못한일은 인정하고 미안한건 사과하는게 맞으니까 한 말이라고 함 (엄마는 내가 잘못한일 있을때마다 맨날 미안한거 인정 안한다함 분명 맨날 ㅁ안하다 하는데..)
뭐 그래서 나보고 그렇게 미안하다라고 시킨거 자체가 가르치려든거래 휴..복장이 터지지...
세상에 이런일이..
만두 속이 터진것마냥 속이 터진 나는 그랬음
나보고 싸가지없다고 하기 전에 엄마 말로 인해서 상처받을 딸 이기전의 사람을 한번만 생각해달라고 그리고 내가 가르치는게 절대 아니라고 나보고 맨날 잘못한거 인정하라고 하기 전에 엄마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할줄아는 사람이 되라고함
이런일 없도록 서로 조심하자고도 함
그리고 자리 박차고 방으로 들어와서 이거 쓰고있는데
쟤는 내가 늙으면 머리 끝까지 기어 올라서 싹싹 빌게 만들놈이야 이러면서 계속 속을 긁는데
물론 나도 말을 비꼬아서 말하고 화나면 같이 뭐라하는경향이 있어서 화날순있다고 생각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의 이런 마인드나 사과하는 태도나 자긴 잘못이 없다고 내빼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내 입장에서 쓴 글이라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다
제가 엄마랑 이런일좀 꼭 없애보고자 여기에 올립니다
다시한번 방탈 죄송하구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