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즘 짝남이랑 썸인지 쌍방으로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음..
애들은 내가 눈치?가 없대ㅠㅠ 얘기 좀 들어주라
도덕시간에 포스터 꾸미기 시간 이었음
근데 짝남이랑 같은 조가 되서 기뻐가지고 속으론 꺄악꺄악><
짝남이랑 자리도 옆에 같이 앉아서 서로 편하게 장난치는데
짝남이 먼저 장난쳐서 나도 살살 계속 때렸음
짝남도 엄청 웃으면서 맞아주고..ㅠ근데 갑자기 짝남이
갑자기 내 손목 딱 잡고 그상태로 그냥 아무렇지않게
포스터 색칠 하는겨..나는 어벙벙해서 놓으라고 말도 못하고..
그러면서 짝남은 아예 내 손목 책상에 두고 자기가 잡은채로
계속 색칠에 열중..그러다가 애들이 우리보고 “오~”이러니까
그때 살며시 놓아주고..ㅠ 어쩌누ㅠㅠ
그리고 오늘있었던일인데 짝남이 청소하다가 나랑 부딫힌거야
근데 내가 놀라서 미안한 표정으로 보니까 짝남이
“비켜~”이래서 장난으로 “싫은뎅ㅎ”이랬거든
근데 갑자기 잘 웃지도 않으면서 피식 웃더니 “난 비키라고 했다~ㅎ”
이럼..갑자기 왜 웃어주는겨..요즘 나한테 장난치면서 갑자기
피식 웃으면서 자기 얼굴 가리고..뭐여뭐여ㅠ
짝남이랑 쌍방인건지 판단 좀해주실분..??
애들은 내가 눈치?가 없대ㅠㅠ 얘기 좀 들어주라
도덕시간에 포스터 꾸미기 시간 이었음
근데 짝남이랑 같은 조가 되서 기뻐가지고 속으론 꺄악꺄악><
짝남이랑 자리도 옆에 같이 앉아서 서로 편하게 장난치는데
짝남이 먼저 장난쳐서 나도 살살 계속 때렸음
짝남도 엄청 웃으면서 맞아주고..ㅠ근데 갑자기 짝남이
갑자기 내 손목 딱 잡고 그상태로 그냥 아무렇지않게
포스터 색칠 하는겨..나는 어벙벙해서 놓으라고 말도 못하고..
그러면서 짝남은 아예 내 손목 책상에 두고 자기가 잡은채로
계속 색칠에 열중..그러다가 애들이 우리보고 “오~”이러니까
그때 살며시 놓아주고..ㅠ 어쩌누ㅠㅠ
그리고 오늘있었던일인데 짝남이 청소하다가 나랑 부딫힌거야
근데 내가 놀라서 미안한 표정으로 보니까 짝남이
“비켜~”이래서 장난으로 “싫은뎅ㅎ”이랬거든
근데 갑자기 잘 웃지도 않으면서 피식 웃더니 “난 비키라고 했다~ㅎ”
이럼..갑자기 왜 웃어주는겨..요즘 나한테 장난치면서 갑자기
피식 웃으면서 자기 얼굴 가리고..뭐여뭐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