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혼자 사랑이 커지고있는중

ㅇㅇ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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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착하고 성실한 어여쁜 내여친을 그렇게 보내게 되고...

늘 미안함과 애틋함으로 내가슴에 각인되어

스물네시간 니생각뿐..
알아 우리는 지워지는 중이지만
난 지우기도 싫고 면목 없지만 너 다시보러갈래
너는 내 전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