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이상하게 자꾸 그 2년전전썸남 놈의 목소리(원래목소리는 ㄱㅊ은거같은데 담배하도펴서 맛이간) 땡땡거리는 종같은 약간 새된목소리와 모습이 떠오르는겨 근데 너무혐오스러웠어 바로옆에있는거같고 치우고싶고 내다버리고싶고 욕나오고 이정도면 난그인간을 엄청 싫어하는게 맞겠지 다시 만날일도 없지만
내가 아까 내방에 가만앉아있는데
땡땡거리는 종같은 약간 새된목소리와 모습이 떠오르는겨
근데 너무혐오스러웠어 바로옆에있는거같고 치우고싶고 내다버리고싶고 욕나오고
이정도면 난그인간을 엄청 싫어하는게 맞겠지
다시 만날일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