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은근 짜증나는거 저만 그러나요

ㅇㅇ2019.05.22
조회814
2년정도 되가는 막내직원입니다..일단 저희는 동일사무실에 다른업체가 있어서 분야는 다른데 비슷한 업무를 봅니다.점심시간 되면 월급이 쥐꼬리인 저는 값싼 편의점이나 분식집에서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요.그러면 누가 가서 사와야 되는데 막내인 제가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저희쪽 사수분하고 팀장님꺼야 이해합니다.근데 꼭 할때마다 옆업체 부서쪽에서 환승을 하네요.. 어쩌다 한두번도 아니고 꽤나 자주 이러는데 처음에야 그냥 했는데 요새는 좀 짜증나네요. 날씨도 더운데 한두개도 아니고 여러개 땀흘리면서 오려니까 좀 그러네요..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댓글 4

zzz오래 전

우리회사 막내 생각나누ㅋㅋㅋ 3년차이고 이후에 새직원 몇명 들어왔는데도 너무 어릴때 취직해서 아직도 막내라 잡일하고 구박받고 그럼 ㅋㅋㅋ 근데 그건 그거고 일은 제일 많이 하는데 연봉이 우리중에 최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ㅎ오래 전

보통 막내때 다 그래요

ㅇㅇ오래 전

지들건 지들이 처 사먹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개새키들 빡치네

ㅁㅁ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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