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7세 직장인 입니다.바로 어제 22일 회사에 필요한 물품들을 사기위해 고속터미널 ㅎㄱㄹ문구에 갔다가진짜..제가 기분이 나쁜게 이상한건지 판 여러분들이 봐주시길 바랍니다.ㅠ 22일 11시~12시 사이 회사 동료분 1명과 ㅎㄱㄹ문구에 방문하였습니다.그 문구점은 코너가 카테고리 별로 나뉘어져 있는데요.색지도 필요해서 색지를 파는 그 코너에 갔습니다. (그 코너는 따로 뒤 쪽에 크게 마련되어 있습니다.)색지가 별 게 아닌 것 같지만 종이별로 재질이나 이름도 틀리고 신중하게 구매해야 해서저희는 종이결이 거의 보이지 않는 종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이 쪽은 저희도 잘 모르는지라 판매하시는 분께 "이 재질의 종이가 여러 컬러가 있느냐"질문을 하였고, 그때부터 그 직원분은 퉁명스럽게 없다고 대답하더군요. ㅎ하지만 그때 손님분들께서도 많으셨고 정신도 없어보이셔서 '아 그런가 보구나"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나머지 필요한 종이들을 구매하였습니다. 컬러 번호대로 책상에 표기 되어있는 프린트 물을 보고 종이를 달라했는데종이 찾으면서도 계속 툴툴대더니 그 책상에 표기된 번호가 잘못되어 그 분이 종이를 잘못주었고저는 이 색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맞는데요." 이러면서 정색으로 일관하였고 저는 그래서"이 책상에 표기 된 색깔은 무엇이냐, 이 색은 밝지않느냐" 라고 질문하니그제서야 확인하고 "아 그거 색이 바래서 그런거에요 ㅋ"이따구로 대답을 하더군요 그때부터 점점 스팀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그래서 다시 다른색을 가르키며 달라고 하니 그분이 손가락 방향을 파악을 못하고헷갈려 하다가 자기 혼잣말로 "아 뭐라는거야ㅡㅡㅅㅂ" 이딴 발언을 들으라는 듯이 하더군요 ㅋㅋ어느 서비스 업 판매자가 손님앞에서 이딴식으로 응대합니까? 처음부터 인상 팍팍쓰고 종이도 판매대에 던지듯이 포장을 내려놓고자기 기분 안좋다를 손님에게 표현하는 인간은 처음봤습니다 ㅋㅋㅋㅋㅋ종이 하나 구매하다가 열만 받고 왔습니다. 회사에 급히 복귀 해야 하는지라, 매니저 분 같은 분은 찾아보았지만 캐셔 분들밖에없었고괜히 그분들에게 한마디 했다간 화풀이 하는 것 같아서 일단 참고 나왔습니다.왜 제가 돈을 주고 종이를 사러가서 그 분의 바쁨에 대한 짜증을 받아야할까요?적어도 서비스 업이라면 자기 감정 컨트롤이나 표정은 밝게 하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아주 자격이 없는 분이더라고요 ㅎㄱㄹ 문구에서는 직원교육 똑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곳 자주가는데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 안두려구요.^^ (+ 그 쪽 회사분들 자주 가는걸로 알고있을텐데 안경쓰고 등치가 좀 있고 턱이 굉장한 평소에도 접혀있는 남자분이십니다. 짜증 듣지 않게 조심하세요 ^^ 이름이라도 보고 나올 걸 그랬네요.) 1058
서울 고속터미널 반포점 ㅎㄱㄹ 문구에서 색지파시는 분 서비스정신에 놀라버렸습니다 ^^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7세 직장인 입니다.
바로 어제 22일 회사에 필요한 물품들을 사기위해 고속터미널 ㅎㄱㄹ문구에 갔다가
진짜..제가 기분이 나쁜게 이상한건지 판 여러분들이 봐주시길 바랍니다.ㅠ
22일 11시~12시 사이 회사 동료분 1명과 ㅎㄱㄹ문구에 방문하였습니다.
그 문구점은 코너가 카테고리 별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색지도 필요해서 색지를 파는 그 코너에 갔습니다. (그 코너는 따로 뒤 쪽에 크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색지가 별 게 아닌 것 같지만 종이별로 재질이나 이름도 틀리고 신중하게 구매해야 해서
저희는 종이결이 거의 보이지 않는 종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이 쪽은 저희도 잘 모르는지라 판매하시는 분께 "이 재질의 종이가 여러 컬러가 있느냐"
질문을 하였고, 그때부터 그 직원분은 퉁명스럽게 없다고 대답하더군요. ㅎ
하지만 그때 손님분들께서도 많으셨고 정신도 없어보이셔서 '아 그런가 보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나머지 필요한 종이들을 구매하였습니다.
컬러 번호대로 책상에 표기 되어있는 프린트 물을 보고 종이를 달라했는데
종이 찾으면서도 계속 툴툴대더니 그 책상에 표기된 번호가 잘못되어 그 분이 종이를 잘못주었고
저는 이 색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맞는데요." 이러면서 정색으로 일관하였고 저는 그래서
"이 책상에 표기 된 색깔은 무엇이냐, 이 색은 밝지않느냐" 라고 질문하니
그제서야 확인하고 "아 그거 색이 바래서 그런거에요 ㅋ"
이따구로 대답을 하더군요 그때부터 점점 스팀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다시 다른색을 가르키며 달라고 하니 그분이 손가락 방향을 파악을 못하고
헷갈려 하다가 자기 혼잣말로 "아 뭐라는거야ㅡㅡㅅㅂ" 이딴 발언을 들으라는 듯이 하더군요 ㅋㅋ
어느 서비스 업 판매자가 손님앞에서 이딴식으로 응대합니까?
처음부터 인상 팍팍쓰고 종이도 판매대에 던지듯이 포장을 내려놓고
자기 기분 안좋다를 손님에게 표현하는 인간은 처음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종이 하나 구매하다가 열만 받고 왔습니다.
회사에 급히 복귀 해야 하는지라, 매니저 분 같은 분은 찾아보았지만 캐셔 분들밖에없었고
괜히 그분들에게 한마디 했다간 화풀이 하는 것 같아서 일단 참고 나왔습니다.
왜 제가 돈을 주고 종이를 사러가서 그 분의 바쁨에 대한 짜증을 받아야할까요?
적어도 서비스 업이라면 자기 감정 컨트롤이나 표정은 밝게 하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자격이 없는 분이더라고요
ㅎㄱㄹ 문구에서는 직원교육 똑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곳 자주가는데
한번만 더 그러면 가만 안두려구요.^^
(+ 그 쪽 회사분들 자주 가는걸로 알고있을텐데 안경쓰고 등치가 좀 있고 턱이 굉장한 평소에도 접혀있는 남자분이십니다. 짜증 듣지 않게 조심하세요 ^^ 이름이라도 보고 나올 걸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