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소스에 못 먹을 것을 넣다니? "

이럴수가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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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영상과 카카오톡 내용까지 확인한 것으로 100% 사실임을 밝힙니다.

 

하소연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다 쓰네요.


정확한 사실 전달을 위해서 욕이 조금 쓰여있는 것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친구가 중국 요리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진로를 중국 요리 전문가 쪽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배우던 스승에게 부탁을 많이 해서 어느 유명 짜장면집에 취직을 하게 되었고


우리들이 자주 가는 어느 지역의 유명 굴지의 짜장면집에서 일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계속 그만둬야겠다고 말하다가 어제 그만뒀는데요. 


그 짜장면집은 화교 2세가 현재 사장이고 3세인 아들이 총주방장입니다.


근데 이 사람이 툭하면 한국인 조센징 거리면서 한국인들을 툭하면 욕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양파를 덜 처먹어서 사람이 못됬다"는 둥 음식을 더럽게 처먹고 식탁이 더러운 건 한국 족속의 문화라는 둥


특히 열받았을 땐 한국인 직원을 이 "원주민 새끼야"라고 부르는데 지네들 화교가 지배해서 사람됬다고 하는 둥 


근데 이게 웃긴 건 평일 정리하고 일이 10시 11시에 끝나면 맨날 위키백과에 접속하라고 톡이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가 뭐 때문이냐고 물어보니 위키백과에 글을 좀 대신 써달라고 부탁을 하거나 누구랑 다툴 때는 편을 들어달라고 


자꾸 강요를 하는데 이 총주방장이라는 놈이 (지를 주임님이고 부르게 함 ) 위키백과에서 쓰는 글들이 죄다 한국인 비하에 한국 역사 비하를 쓰면서 중국 역사에 대해서 열심히 적는 글들이라는 겁니다. 서술하는게 아주 한국인을 능욕하듯이 쓰더랍니다.

단톡방을 운영을 하는데 11명 정도가 다들 옆 짜장면집 옆옆 짜장면집 아들내미 고딩 

글 내용은 역사에 대한 토론식이며 환빠라고 보이는 사람은 바로 공격을 나가는 건데 죄다 한국 학자들 주장은 "민족주의 쩌네" "나치새끼" 중국 역사서에 대한 지식은 해박하고 논문을 검색하더군요.

새벽 1시에도 톡을 하거나 전화를 받지 않으면 화를 내고 "환빠 개세x 나왔으니까 컴퓨터 앞에 앉지 않으면 내일은 


춍토 지옥이다 "(짜장면 집에서는 양파를 하루 종일 깍게 하는 것을 총토 지옥이라고 부릅니다)


문제는 이 게 한국 사람들 자주가는 유명 지역에 유명 짜장면집이라서 아주 무서운 게 없는 겁니다.


하루는 단골이라는 사람이 왔는데 사람들을 대려왔는데 그중에 한명이 짜장면을 "짱깨"라고 불렀나 봅니다.


주방장을 오더니 면전에서 짱깨라고 그랬다고 화를 내며 웍을 던져버리더니 


음식 만드는 걸 지켜보면서 계속 거시기에 손을 집어놓고 만지막 거리는 겁니다. 

그래서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탕수육은 부먹이 제맛이지 이러면서 자위를 하는 듯이 계속 거시기를 만지다가 

뭔가를 탕수육 소스에 넣고 휘젖고 서빙을 시켰는데 이게 그야말로 "정액"을 넣는 것인데 


이게 재미들렸는지 한 2년을 기분이 나쁘면 계속 거시기를 만지고 요리는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그손으로 화쟌( 중국식 빵)

반죽을 만진다던지 좀 예쁜 여자가 오면 중국어로 중국인 직원하고 "저 여자 강간때리고 싶다" "예전에 대만놈이 여자들 강간했잖아 그걸보고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 " "나같으면 절대 짭새한테 걸리진 않지 방법이 있어"

카톡 단톡방에서는 " 모녀 둘다 이쁘더라고 강간때리고 싶네 박진영 노래도 있잖아" "내가 일본에 유학을 좀 오래했는데 오야꼬동이 뭔지 알아? 모녀 강간하고 싶은 마음이 음식이라는 예술로 표현이 된거야 니네들도 이런 갬성이 있어야돼"

하루는 친구가 위키백과에서 글 쓰는 거 도와주느라 CSI RISS 검색 뒤지느라 출근이 늦었다고 싸대기를 때리면서 " 야 만주족이 중국인이야 아니야 " " 만주족은 중국인이지 이 개세x야" 라고 하는데 화풀이를 하는 건지 때리는 이유가 또라이같이 불분명하다던지 


완전 습근평급 독재자에 싸이코라서 그만둔 직원들도 있는데 알다싶히 요리 업계라는 게 싸대기를 맞아도 출근을 하는 사람들이 많죠 


영상 녹음 카톡 보니까 완전이 또라이더군요. 이게 화교의 진짜 얼굴인가 싶더라고요 근데 괜히 나중에 창업했을 때 여러가지로 방해받을까봐 신고도 못하고요 이게 한국 화교들의 현주소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국적은 이미 귀화해서 한국이랍니다. 근데 하는 짓을 보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화교란 어떤 존재인가를 축약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