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업계의 부당임금과 대우!!!

대다나다2019.05.24
조회285

현재 네일 업계에서 초보자라는이유로
최저시급조차 주지 않는게 당연하게 되어있습니다.


근무는 9시간 10시간씩 시키고
주 6일근무시키면서
월급은 적게는 60만원 많게는 90만원
이게 식대 포함금액입니다.

지금 저희는 2019년에살고있으며
식사한끼가 8천원 9천원하는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저돈으로 식사가 가능할까요?
네일 업계는 아직도 80년도에 있나봅니다.

그러면서 초보라고 무시하고
열정이 있네없네 센스가있네없네...

자격증딴게 의심스럽네 등등

속도가 느리네 어쩌네 하며 (이건 순화해서 적은글입니다.)

자존감 깍고 인격모독을 시전합니다.


초보니까 월급은 최저도안주면서
일하는건 경력직을 원하는건 모순아닌가요?

현재 최저시급은 8,350원이고
저희는 정당한임금을 받을 권리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이기때문에 기술을 알려주기위해서
최저시급도안준다는 말도안되는 샵들을 처벌해주세요


 

 어디든 초보는있고 그러한초보들도 최저시급을 받을권리는있습니다.

최저시급은 나라에서 강제한급여이고
어디든 이것은 지켜야하는것이며
지키지않는다면 불법인것을압니다.


최저시급을 지키지않아 신고하겠다고하면
이업계 발도 못붙이게한다며 협박하는 샵
신고할자료도없게하려고 현금주는샵
근로계약서 자체를 쓰지않는샵

심지어 1년 계약을 하고 그 전에 나가면 오히려 교육비를 물고 나가라는 샵도 있습니다.


 본인들이 불법인줄 알고있기때문에 신고를 두려워하는것이겠죠
법은 지키면서 일합시다.

그리고 원장님들은 말합니다. 가격을 후려쳐서, 한집건너 한집이 네일샵이라

그래서 임금을 많이 줄 수 없다고 말입니다.

 

자 네일업계가 왜이런지볼까요?초보 한분을뽑았습니다.한달은수습이라 월급을 차비만 줍니다.담달부터 기본 풀콧까지시키지만내가 가르쳐주니 60만원만 급여로줍니다.3달후 초보직원에게 요구합니다. 
 아직도 시술시간이 그렇게느려서야더빨리못하니?직원은더러워서 네일업계를  떠낫습니다. 
 더버텨서 6개월다녔습니다.대강할줄압니다.급여는 여전합니다.더럽고치사해서 1인샵차리러 떠납니다.  하지만 아직실력이 미숙한것같아서가격후려치기를 시전합니다  그렇게 한집걸러 한집이 네일샵이란말이나오고그렇게 서로 경쟁하다가격은 떨어질대로 떨어지고  가격후려치기로 손님많아지면배운게 그런거라 그게 관습이고 관행이라며초보선생님들에게일을 배우는사람에게똑같은짓을하시죠?  근데그거 관습도 관행도아니고그냥 불법입니다.최저시급은 8,350원으로 정해져있고이건 누구든 지켜야하는 법입니다.이걸 못줄것같음 직원을쓰지마셔야죠? 
 직원의 생계책임이요?80만원 90만원으로 생활이 가능하겠습니까?밥한끼가 팔구천원하는 시대에?10년전에 80만원 90만원받앗단분들이10년이 지난지금도 그돈을 월급이라줍니다.가르쳐준다는 명목으로 
 어느업계는 초보가없어서기본시급맞춰주겠습니까?  그들이 바보라서 최저시급을 다맞춰주겠습니까?그건엄연히 법이정한 테두리안이기때문입니다.리스펙 받고싶으시다고요?리스펙할수있는 원장이되세요불법이나 저지르고탈세나하는 그런원장이 리스펙할만한지 묻고싶습니다.  오늘도 저희는 안녕하지못하고네일업계를 떠나는 누군가가 있는그런하루겠죠...남의 눈에 눈물 내신 원장님들은과연 안녕하십니까?   현재 청원 진행중이며 혹시나 공감가시는 분들은 서명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