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이라면 할 수 있는 생각이라는 걸 하시는 분들은 아줌마라고 칭하지도 않아요 소중한 손님이지
하고 다니는 행동머리 왜 저러고 살까 하는 사람들이나 아줌마소리 듣는 거죠
아줌마들 열 댓 명와서 네 잔이나 시키면 다행이지 뜨거운 물 달라 컵 달라 뭐 달라 하면서 나눠마시면서 손님 코스프레 하려고 하지마세요 왜 시키는 커피 잔 수 두 세배를 더 달라고 진상이예요 다른 손님들 나갈 잔 없으면 어쩌자고 인 수대로 사먹지도 않는 사람들이 뭘 자꾸 달래요
아줌마들 자리 차지하고 시끄러운 것 때문에 오던 손님들이 다 나가잖아요 점심시간에 아메리카노 서너잔 팔자고 열 잔 스무잔이 그냥 날아가요
샷 추가는 당연히 돈을 받으려고 메뉴판에 적혀있는데 그냥 안 해준다고 왜 개판을 치고 나가요 오백원 없으면 그냥 방구석에 쳐박혀 있지 왜 기어나와요
생과일이며 시럽이나 하물며 빙수 팥도 정량이 있는데 뭘 자꾸 더 달라 더 넣어달라고 해요 추가금 있다고 말해도 왜 안 들어쳐먹고 그거 얼마나한다고 안 넣어주냐고 뭘 꿍시렁거려요 그거 얼마나 한다고 추가금을 안내요
집에 가져간다고 설탕이나 빨대 좀 한 웅큼 집어가지마세요 진짜 거지세요? 왜 그러고 살아요? 아니 진짜 생각이 있긴 한가?
외부음식반입금지라고 써 있잖아요 카페에서 음식 냄새 나면 누가 좋아요 집에서 만두 떡 김밥 뭘 그렇게 싸와요 그건 집구석에서 드세요 가지고 들어오지 말라고 써 있는데 왜 가져와서 쳐먹냐고 안방에서 똥냄새나면 좋아요? 그래놓고 앞접시달래 포크달래 안주면 안준다고 또 지랄염병떨고
기저귀를 왜 카페 테이블 위에서 갈아 아 진짜 너무 화나서 존대가 안 나오네 제발 진짜 머리통 어딘가가 고장났나요? 당신 새끼 아줌마 당신만 예쁜거고 더러워 제발 좀
내가 제 왜 미쳐가지고 카페를 열었을까 사람이 사람다운 생각은 하고 살 줄 알았지 개도 하지말란 건 안해 왜 그러고 살아
다른 손님들 좀 보세요
깍깍깍 소리 질러대서 다른 손님들이 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눈치까지 받으면서 행동도 그렇게 저급하게 하고 싶으세요?
연령 비슷한 다른 여자 손님들은 오래 있더라도 인원 수 맞게 시켜서 리필하면서 오래 계세요
아줌마들처럼 뜨거운 물만 계속 달라고하면서 네명이서 한 잔시켜서 커피 콩 담궜다 뺀 물처럼 우려 먹지도 않아요 다섯명이서 네명짜리 테이블 두 개 붙여서 자리차지 하지도 않고 서비스테이블에 놓은 물 자기들이 가져다가 마셔서 다른 손님들이 물통이 없어졌어요 하고 곤란해하지도 않아요
페미들 뭐 진상들 보면 아저씨들 밖에 없다고 말 같잖은 소리하던데 아저씨들이 제일 낫던데 왜 아줌마들 쉴드를 쳐요?
아저씨들은 그래도 1인 1음료에 흡입하고 알아서 치우고 나가던데 개판쳐놓고 나가는 거 보면 그 것도 또 아줌마네
아줌마들 진짜 매출에 너무 도움도 안되고 차라리 없는 게 나아요
어디가서 자식도 욕 먹어요
자식 누군지 모르겠지만 저런 엄마랑 어딜가봤자 진상짓하고 다닐텐데 쪽팔려서 같이 다닐 수나 있겠냐고
아줌마들 제발 카페 좀 오지마세요
정말 사람이라면 할 수 있는 생각이라는 걸 하시는 분들은 아줌마라고 칭하지도 않아요 소중한 손님이지
하고 다니는 행동머리 왜 저러고 살까 하는 사람들이나 아줌마소리 듣는 거죠
아줌마들 열 댓 명와서 네 잔이나 시키면 다행이지 뜨거운 물 달라 컵 달라 뭐 달라 하면서 나눠마시면서 손님 코스프레 하려고 하지마세요 왜 시키는 커피 잔 수 두 세배를 더 달라고 진상이예요 다른 손님들 나갈 잔 없으면 어쩌자고 인 수대로 사먹지도 않는 사람들이 뭘 자꾸 달래요
아줌마들 자리 차지하고 시끄러운 것 때문에 오던 손님들이 다 나가잖아요 점심시간에 아메리카노 서너잔 팔자고 열 잔 스무잔이 그냥 날아가요
샷 추가는 당연히 돈을 받으려고 메뉴판에 적혀있는데 그냥 안 해준다고 왜 개판을 치고 나가요 오백원 없으면 그냥 방구석에 쳐박혀 있지 왜 기어나와요
생과일이며 시럽이나 하물며 빙수 팥도 정량이 있는데 뭘 자꾸 더 달라 더 넣어달라고 해요 추가금 있다고 말해도 왜 안 들어쳐먹고 그거 얼마나한다고 안 넣어주냐고 뭘 꿍시렁거려요 그거 얼마나 한다고 추가금을 안내요
집에 가져간다고 설탕이나 빨대 좀 한 웅큼 집어가지마세요 진짜 거지세요? 왜 그러고 살아요? 아니 진짜 생각이 있긴 한가?
외부음식반입금지라고 써 있잖아요 카페에서 음식 냄새 나면 누가 좋아요 집에서 만두 떡 김밥 뭘 그렇게 싸와요 그건 집구석에서 드세요 가지고 들어오지 말라고 써 있는데 왜 가져와서 쳐먹냐고 안방에서 똥냄새나면 좋아요? 그래놓고 앞접시달래 포크달래 안주면 안준다고 또 지랄염병떨고
기저귀를 왜 카페 테이블 위에서 갈아 아 진짜 너무 화나서 존대가 안 나오네 제발 진짜 머리통 어딘가가 고장났나요? 당신 새끼 아줌마 당신만 예쁜거고 더러워 제발 좀
내가 제 왜 미쳐가지고 카페를 열었을까 사람이 사람다운 생각은 하고 살 줄 알았지 개도 하지말란 건 안해 왜 그러고 살아
다른 손님들 좀 보세요
깍깍깍 소리 질러대서 다른 손님들이 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눈치까지 받으면서 행동도 그렇게 저급하게 하고 싶으세요?
연령 비슷한 다른 여자 손님들은 오래 있더라도 인원 수 맞게 시켜서 리필하면서 오래 계세요
아줌마들처럼 뜨거운 물만 계속 달라고하면서 네명이서 한 잔시켜서 커피 콩 담궜다 뺀 물처럼 우려 먹지도 않아요 다섯명이서 네명짜리 테이블 두 개 붙여서 자리차지 하지도 않고 서비스테이블에 놓은 물 자기들이 가져다가 마셔서 다른 손님들이 물통이 없어졌어요 하고 곤란해하지도 않아요
페미들 뭐 진상들 보면 아저씨들 밖에 없다고 말 같잖은 소리하던데 아저씨들이 제일 낫던데 왜 아줌마들 쉴드를 쳐요?
아저씨들은 그래도 1인 1음료에 흡입하고 알아서 치우고 나가던데 개판쳐놓고 나가는 거 보면 그 것도 또 아줌마네
아줌마들 진짜 매출에 너무 도움도 안되고 차라리 없는 게 나아요
어디가서 자식도 욕 먹어요
자식 누군지 모르겠지만 저런 엄마랑 어딜가봤자 진상짓하고 다닐텐데 쪽팔려서 같이 다닐 수나 있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