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미진학자라 중학교애들하고 연락은 하지만 고등학교 친구는 없어. 그래서 가끔 외롭거든..외롭다는 생각이 들 틈이없게 바쁘게 살려고 하고있는데 오늘 중학교때 친구랑 통화를 했어. 오랜만이라고 막 얘기하고 웃다가 친구가 그러는거야. 자기네 엄마가 꼭 너한테 연락 많이하라 그랬다고.. 나는 고등학교친구가 없으니 안부묻는거나 연락해주는거 하나하나가 고마울거라고, 막 그러셨다하더라고. 그말듣고 갑자기 눈물이 막 나는거야.. 몇번 보고 자주 만나뵙지도 못한 친구엄마가 내 속마음을 그렇게 잘 이해하고 계시는것도 그렇고, 요며칠 공부하며 외로워서 슬럼프가 생겨 힘들던것도 생각나고 막 눈물이 나는거야.. 친구는 내가 아무말도 안하니까 너 울어?? 아 울라고 한얘기는 아닌데..그만울어 응? 이러니까 더 눈물나고ㅜㅜㅜㅜ 월요일부터 다시 빡공 시작할려고.. 뭔가 든든한 기분이 들어14
너무 울었다
내가 고등학교 미진학자라 중학교애들하고 연락은 하지만 고등학교 친구는 없어. 그래서 가끔 외롭거든..외롭다는 생각이 들 틈이없게 바쁘게 살려고 하고있는데
오늘 중학교때 친구랑 통화를 했어. 오랜만이라고 막 얘기하고 웃다가 친구가 그러는거야. 자기네 엄마가 꼭 너한테 연락 많이하라 그랬다고.. 나는 고등학교친구가 없으니 안부묻는거나 연락해주는거 하나하나가 고마울거라고, 막 그러셨다하더라고.
그말듣고 갑자기 눈물이 막 나는거야.. 몇번 보고 자주 만나뵙지도 못한 친구엄마가 내 속마음을 그렇게 잘 이해하고 계시는것도 그렇고, 요며칠 공부하며 외로워서 슬럼프가 생겨 힘들던것도 생각나고 막 눈물이 나는거야..
친구는 내가 아무말도 안하니까 너 울어?? 아 울라고 한얘기는 아닌데..그만울어 응? 이러니까 더 눈물나고ㅜㅜㅜㅜ 월요일부터 다시 빡공 시작할려고.. 뭔가 든든한 기분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