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중국이야~ 폐휴지를 사용한 고기만두 파문!

&\#50388;레귀20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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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역시 중국인가?지난 12일 중국 중앙방송 (cctv)에서 우리나라의 '쓰레기 만두'사건보다 더 경악할 만한 사건이 보도되었다. 바로 폐휴지를 사용한 고기만두.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만두 가게. 이 가게에선 폐휴지를 사용한 고기만두를 판매하고 있었다. 고기만두의 속재료는 폐휴지와 돼지고기를 6대4의 비율로 혼합해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역시 중국이야~  폐휴지를 사용한 고기만두 파문! 
<위 : 가성소다에 담긴 폐휴지, 아래 : 폐휴지와 돼지고기를 다지는 모습> 역시 중국이야~  폐휴지를 사용한 고기만두 파문!


중국 중앙방송은 이 곳에서 만두의 속재료를 만드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먼저 폐휴지를 물에 담궈 오랜 시간 불린 다음 가성소다로 표백했다. 그 후 돼지고기를 다져서 폐휴지와 혼합한 것. 이후 조리과정은 일반 만두와 같은 방식으로 조리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종이 만두는 얼핏 보기에는 일반 만두와 전혀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만두 판매업자는 cc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일을 벌인것은 제조 원가를 낮추기 위해서였다"라며 "폐휴지로 만들었지만, 일반 사람들은 먹어도 잘 모른다"고 전했다. 이어서 "우리는 이 만두를 먹지 않는다"고 말해 시민들을 경악케 했다.   지난 2004년 한국에서도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무를 사용해 만든 '쓰레기 만두'사건이 있었다. 당시 그 사건으로 만두를 생산하던 업체에도 피해가 갈 정도로 큰 사건이었다. 이번 중국 '폐휴지 만두'는 폐휴지와, 인체에 유해한 가성소다를 사용해 우리나라의 '쓰레기 만두' 사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중국산 식품은 대장균 덩어리인 통조림 갈비탕, 가짜 가정용 생수, 납 꽃게, 쇳가루 고추, 탄저균 양념, 독성치약 등 유해성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었다. 작년 파나마에서는 디에틸렌글리콜이 들어간 중국산 감기약을 복용한 사람들중 5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또한 지난 4월 중국이 미국에 수출한 사료 재료가 문제가 됐었다. 유해 화학성분이 들어간 사료를 먹고 100마리에 가까운 애완 동물이 죽은 것. 지난달 28일 새우, 메기 등 중국산 수산물에서 항생제와 불법 화학물질이 검출되어 미국 식품의약국은 수입 통제 조치를 취했다.   그동안 식품으로인해 여러나라에서 논란이 되었던 중국은 이번 사건이 불거지면서 '유해 식품 천국' 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역시 중국이야~  폐휴지를 사용한 고기만두 파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역시 중국이다', '중국에 무엇을 바라냐?', '이제 음식으로 장난 좀 그만쳐라', '진짜 어처구니 없다', '골때리는 만두라고 이름 지어라', '중국은 못 먹는게 없구나' 등의 의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