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찌 놔준거 잘한거 같아 실제로 잘되서 만났어두 아찌가 피곤해 했을거 같아 맨날 이거 먹고 싶다 저거 먹고 싶다 칭얼 거리지 허구헌날 덜렁 거리구 기억력 자꾸 떨어져서 여기 저기 흘리구 다니구 잊어 먹구 사고치지 아픈데도 많지 아마 난테 질려서 정 떨어졌을듯 차라리 애 하나 키우지.날 어캐 감당햑
지금 생각해보니까
울 아찌 놔준거 잘한거 같아
실제로 잘되서 만났어두 아찌가 피곤해 했을거 같아
맨날 이거 먹고 싶다 저거 먹고 싶다 칭얼 거리지
허구헌날 덜렁 거리구 기억력 자꾸 떨어져서
여기 저기 흘리구 다니구 잊어 먹구 사고치지
아픈데도 많지
아마 난테 질려서 정 떨어졌을듯
차라리 애 하나 키우지.날 어캐 감당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