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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토론카페 출연. 이안의 망발 ============================================================================= 이안이 전원책교수님에게 자녀관계를 묻는데, "혹 자식(자녀도 아니고)이 있으신가요?" 라고 질문하고 전거성님께서 "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아직 애가 없습니다 " 라고 하시자 이안이 턱받침을 한채 "아, 그래서 그러시는구나"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거성님이 그 발언에 대해 질책하려고 하기 직전 과장된 동작을 하면서 손을 모으고 " 저는, 저분이 제 아빠면 참 힘들겠다. " (이쯤에서 전거성님은 분노, 나머지는 폭소. 심지어 진행자까지.. 이게 토론인가..) 이에 전거성님께서는 " 무슨 그런말씀을 하십니까. 남의 가족사를 들어서 그래서 그렇구나 라든지. " 라고 질책을 하는 도중에 이안씨가 말을 끊으며 "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라고 하더군요. 전거성님이 " 그거 정말 예의를 잃은 말입니다. " 라고 말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갔습니다
이안의 발언, 못보신분들 대충 상황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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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이 전원책교수님에게 자녀관계를 묻는데,
"혹 자식(자녀도 아니고)이 있으신가요?" 라고 질문하고
전거성님께서 "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아직 애가 없습니다 " 라고 하시자
이안이 턱받침을 한채 "아, 그래서 그러시는구나"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거성님이 그 발언에 대해 질책하려고 하기 직전
과장된 동작을 하면서 손을 모으고 " 저는, 저분이 제 아빠면 참 힘들겠다. "
(이쯤에서 전거성님은 분노, 나머지는 폭소. 심지어 진행자까지.. 이게 토론인가..)
이에 전거성님께서는 " 무슨 그런말씀을 하십니까. 남의 가족사를 들어서 그래서 그렇구나 라든지. "
라고 질책을 하는 도중에 이안씨가 말을 끊으며 "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라고 하더군요.
전거성님이 " 그거 정말 예의를 잃은 말입니다. " 라고 말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