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싸우기도 많이 싸웠었는데
이제는 화도 안 나서요..
보통 남편들은 한 달에 몇 번 정도 외박하나요?
무단외박, 허락받고 하는 외박 통틀어서요.
제 남편은 일단 밖에서 술을 마시면 다섯 번 중 세 번은
외박이고요..(당연 무단외박)
늘 핑계는 한결같아요.
차에서 잠들었다.
확인 할 방법은 없지만 예전에는 대리기사분들이 전화해서
남편 데리고 올라가라고 두어번정도 전화하신 적이 있었어요.
(대리비 받기 위함)
근데 그 후로는 선결제를 해서 대리기사님들도 집 앞에 차 세워놓고
그냥 가시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대리를 불렀는데 잠이 들어서 대리기사가 그냥 갔다는 핑계도 굉장히 잦고,
얼마 전에는 편의점 의자에서 잠들었다.
뭐 이런 식이에요.
건전마사지도 가끔 받으러 다니는 것 같고요.
(예전에 남편이 보내온 마사지샾 간판사진을 올려서 판에 물어봤는데 댓글 90프로가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건전마사지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남편 술마신다고 하면 연락 안하는 편이에요.
이걸로도 징그럽게 싸워서요..
별거 다 해봤죠. 술자리 갈 때마다 사진찍어보내라.
옮길때마다 카톡해라 등등
세 번 이상 하면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서..
아, 첫째 임신 막달에 이혼서류도 내밀어봤는데
절대 안그런다 고친다 믿어라
그러고도 4년동안 바뀐 건 없고요.
그래서 그냥 돈 버는 기계다 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하는데
(굳이 아빠없는 애로 키우고 싶진 않아서요)
이렇게 마음 먹으니 진짜로 남아있던 애정이 다 없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 아무렇지가 않거든요.
안들어와도 크게 화가 나지도 그렇다고 궁금하지도 않고..
이제 애도 아빠의 부재에 크게 연연하지도 않아요.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줘라마라 이런거 귀찮아서 이혼 안하는 마음도 있어요.
부부관계는 일 년에 한 두번?ㅋㅋㅋ
굳이 제가 얘기 안하면 평생 안할 것 같습니다.
이런 혼인생활이 비정상적인건 아는데
제가 이해를 하는건지 포기를 한건지 저 조차도 모르겠어요.
여튼, 보통 일반적인 남편분들은 외박을 한 달에 두번은 하나요?
남편들 외박횟수가 궁금해요
이제는 화도 안 나서요..
보통 남편들은 한 달에 몇 번 정도 외박하나요?
무단외박, 허락받고 하는 외박 통틀어서요.
제 남편은 일단 밖에서 술을 마시면 다섯 번 중 세 번은
외박이고요..(당연 무단외박)
늘 핑계는 한결같아요.
차에서 잠들었다.
확인 할 방법은 없지만 예전에는 대리기사분들이 전화해서
남편 데리고 올라가라고 두어번정도 전화하신 적이 있었어요.
(대리비 받기 위함)
근데 그 후로는 선결제를 해서 대리기사님들도 집 앞에 차 세워놓고
그냥 가시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대리를 불렀는데 잠이 들어서 대리기사가 그냥 갔다는 핑계도 굉장히 잦고,
얼마 전에는 편의점 의자에서 잠들었다.
뭐 이런 식이에요.
건전마사지도 가끔 받으러 다니는 것 같고요.
(예전에 남편이 보내온 마사지샾 간판사진을 올려서 판에 물어봤는데 댓글 90프로가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건전마사지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남편 술마신다고 하면 연락 안하는 편이에요.
이걸로도 징그럽게 싸워서요..
별거 다 해봤죠. 술자리 갈 때마다 사진찍어보내라.
옮길때마다 카톡해라 등등
세 번 이상 하면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서..
아, 첫째 임신 막달에 이혼서류도 내밀어봤는데
절대 안그런다 고친다 믿어라
그러고도 4년동안 바뀐 건 없고요.
그래서 그냥 돈 버는 기계다 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하는데
(굳이 아빠없는 애로 키우고 싶진 않아서요)
이렇게 마음 먹으니 진짜로 남아있던 애정이 다 없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 아무렇지가 않거든요.
안들어와도 크게 화가 나지도 그렇다고 궁금하지도 않고..
이제 애도 아빠의 부재에 크게 연연하지도 않아요.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줘라마라 이런거 귀찮아서 이혼 안하는 마음도 있어요.
부부관계는 일 년에 한 두번?ㅋㅋㅋ
굳이 제가 얘기 안하면 평생 안할 것 같습니다.
이런 혼인생활이 비정상적인건 아는데
제가 이해를 하는건지 포기를 한건지 저 조차도 모르겠어요.
여튼, 보통 일반적인 남편분들은 외박을 한 달에 두번은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