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0일(현지시각) 패션 디자이너 '미스터 블랙웰(mr. blackwell)'이 선정한 제 45회 '올해(2005년)의 워스트 드레서' 1위에 선정됐다고 합니다. 로이터 통신은 블랙웰이 스피어스를 '한물간 롤리타' 스타일이라고 혹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은 지난해 7월10일 임신중인 스피어스가 남편 케빈 페더린과 함께 헐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시사회장에 도착하는 모습입니다.
2005 최악의 드레서
로이터 통신은 블랙웰이 스피어스를 '한물간 롤리타' 스타일이라고 혹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은 지난해 7월10일 임신중인 스피어스가 남편 케빈 페더린과 함께 헐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시사회장에 도착하는 모습입니다.
10위 renee zellweger 출처 : 도깨비뉴스